예수님은 사랑하라 하셨는데, 사랑할 수 없다.

2020. 1. 8. 오후 3:21:31

글자

empatheia zero.....................완전 공감능력 제로..

처음으로 아! 저런 사람도 있네..라는 것을 세월호 때 알았다.

그리고...그냥 그냥 물위의 기름처럼 아무런 공감도 없는 사람..

차라리 아무 말도 하지 말지..


이제...그만 하라고... 염장만 더 지르네...

거참~~~ 그네들은 속 편해서 좋겠다....


완전 유체이탈화법!!!

거참!!! 저지른 사람이 완전...딴 얼굴 표정으로...하는 말들...정말 속 뒤집네..


어떻게 하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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