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들을 죽이려고 혈안이 되어있는 사울...

2018. 4. 18. 오전 11:55:13

글자

오늘 독서에서 그려지는 모습은,

그리스도인들을 죽이려고 혈안이 되어 다니는 사울,

그 사람이 사도 바울이 되었을 때 사람들은 얼마나 믿기 힘들었을까?

나를 괴롭히려고, 우리 선교사들을 괴롭히려고 혈안이 되어 있는 사람들,

이 사람들 속에서 잘 살아 남는 길은 무엇일까?

복음에서는 생명의 빵을 먹으라고..

이 속에서 내가 살 길은 생명의 빵, 주님을 모시고 그 안에서 평화를 찾아야 하는데,

그래..이 감정..이 무서움..두려움... 이것을 얼른 털어버리고 몇몇 아이들이지만, 아이들이 주는 행복함을 보며 기운을 회복해야하는데, ...

나의 핸드폰의 울림처럼..이 또한 지나가리다...

오늘의 흔들림은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있으랴..라고 위로를 하며, 이 시간이 얼른 지나가기를 기도합니다.

그래.. 이 또한 지나가리라..지내는 동안 현명함과 침묵을 잃지 않게 도와주소서,

그리고, 그리스도인들을 죽이려고 혈안이 되었던 사울이 사도 바오로가 되었음을 기억하고 기도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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