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6장 44절-51절

2017. 5. 4. 오후 6:02:23

글자

Иохан 6

44 Намайг илгээсэн Эцэг хэн нэгнийг татахгүй л бол хэн ч Над уруу ирж чадахгүй. Би тэр хүнийг эцсийн өдөрт амилуулна. 
45 "Тэд бүгд Бурханаар сургагдах болно" гэж эш үзүүлэгчдийн номд бичигджээ. Эцэгээс сонсож, сурсан хүн бүр Над уруу ирдэг. 
46 Бурханаас ирсэн Нэгэнээс өөр хэн ч Эцэгийг хараагүй бөгөөд Тэр л Эцэгийг харсан юм. 
47 Үнэнээр, үнэнээр Би та нарт хэлье. Итгэдэг хүн мөнх амьтай. 
48 Би бол амийн талх байна. 
49 Та нарын өвөг дээдэс цөлд манна идсэн бөгөөд тэд нас барцгаасан. 
50 Энэ нь тэнгэрээс бууж ирэх талх бөгөөд үүнээс идэгч нь үхэхгүй. 
51 Би бол тэнгэрээс бууж ирсэн амьд талх байна. Хэрэв хэн нэгэн энэ талхнаас идвэл, тэр мөнхөд амьдарна. Ертөнцийн амийн төлөө Миний өгөх талх бол Миний махан бие юм гэж айлдлаа.


이쁘게 한국말로는...

 요한 6,44-51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44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어 주지 않으시면 아무도 나에게 올 수 없다. 그리고 나에게 오는 사람은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릴 것이다. 45 ‘그들은 모두 하느님께 가르침을 받을 것이다.’라고 예언서들에 기록되어 있다.
아버지의 말씀을 듣고 배운 사람은 누구나 나에게 온다. 46 그렇다고 하느님에게서 온 이 말고 누가 아버지를 보았다는 말은 아니다. 하느님에게서 온 이만 아버지를 보았다. 
47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믿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 48 나는 생명의 빵이다. 49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고도 죽었다. 50 그러나 이 빵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으로,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죽지 않는다. 51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누구든지 이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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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라서 이것을 먹는자는 죽지 않는다.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생명의 빵이다.


생명의 빵을 먹는 것인지?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었지만 만나 취급을 하는 것은 아닌지?

생명을 바치신 성체를 모시면서 예수님의 몸을 만나 취급한 것 같아 너무나 죄송한 아침이었다.

오늘도 센터에는 관공사가 이루어질 것이고,

이들에게 살아있는 생명의 빵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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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의 요점인 빨간 글씨 부분에서 몽골어 공부를 조금 해 보자면


50 Энэ нь тэнгэрээс бууж ирэх талх бөгөөд үүнээс идэгч нь үхэхгүй. 

 

Энэ нь 이것은 ----> 인 는...붙여서 읽으면 ----> 인는

тэнгэрээс   тэнгэр + ээс ---> 하늘에서 ...팅게르+ 에스----> 팅게레스


бууж  내려온  ..보쯔....  буух [동사] 내여오다 + талх + ж 


동사어간이 ‘в, г, с, р’ 로 끝나는 경우에 ‘–ч’ 를 연결하고 나머지 경우에는 ‘-ж’를 연결한다.

뜻은...고..등의 동사와 동사의 연결..^^. 그래서 이렇게 외웠지요. 치(ч)~~~ 게르비싸... г р в с


бөгөөд  부거~드  접속사]  -와/과, 그리고

үүнээс  우~ 네~스 [부사]  이것밖에 

 идэгч   이득그치 идэ/х(먹다) +  гч   먹는 사람

нь 는.... 은

үхэх 우헤흐  죽다, гүй  구이.... 아니다. (동사원형)+   хгүй(흐구이) .-------------> (동사) 지 않는다.


51 Би бол тэнгэрээс бууж ирсэн амьд талх байна.


Би  나 бол 는

тэнгэрээс 하늘에서 


탈격 (-аас, -оос, -өөс, -ээс)

몽골어의 탈격어미 -аас4은 한국어의 ‘-에서/에게서 ‘-로부터’ 에

대응한다. 탈격어미를 아래와 같이 구별하여 단어에 연결한다.


бууж 내려  ирсэн [자동사] ирэх + сан4 ------------> 과거시제

амьд  -д/-т  [조사]  ...로  амь 생명  + д 의

талх 빵 байна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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