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

2010. 11. 19. 오전 11:47:16

글자

Миний гэр бол залбирлын гэр байх "ёстэй" гэж бичигдсэн байхтал, Та нар сүмийг дээрэмчдийн үүр болгожээ гэв.

 (미니 게르 벌 잘비르링 게르 배흐 "여스테"기쯔 비칙드승 배흐틀, 타 나르 숨밍ㄱ 데-름치딩 우르 벌거쩨 깁ㅂ)

 루가 19, 46

 나의 집은 (꼭, 반드시) 기도하는 집이라고 써있는데, 너희들은 성전을 강도의 집으로 만들어 버렸다.

 Миний : 나의 гэр : 집 бол :은 залбирлын гэр : 기도하는 집 ын : 의 소유격 байх : 있다/존재하다 "ёстэй" : 꼭, 반드시 гэж : - 라고 бичигдсэн : 써있다. бичих : 쓰다 д : 습관적으로 이루어지는 일 сэн : 과거시제

 байхтал : байх : 있다 - тал -데..

 Та нар : 당신들은 сүмийг : 성전을 сүм : 성전 ийг : 목적격조사 을/를

 дээрэмчдийн : 강도의 үүр : 둥지, 굴, 구멍, 집 болгожээ : 되었다 (дээрэм : 강도, 강탈, 약탈 ч : 사람에게 말하는 것, 한국말에서...장사치 와 같음 д ийн : ...의 болгох : 되게하다 ,

 жээ - ..과거시제. 그랬대...어쨌대...라고 이야기하는 말투 гэв :갑자기, 아주)

 어렸을 적 어머니께서는 죽으면 썩을 살 아끼면 뭐하냐고, 일이 사랑이라고 하셨다.

 그러나 수녀원에 입회하고 나서 수녀원 농장일을 하시는 것을 보시고는 "이 육체도 하느님이 주신 선물이시고, 우리에게 관리하라고 빌려주신 것이니 잘 관리를 하였다가 돌려드려야 한다"고 하셨다.

 기도의 집으로 만들던지, 강도의 소굴로 만들던지는 내가 할 양인 것 같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묵상 나누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