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마음

2010. 11. 17. 오후 12:01:21

글자

Сайн боол, Сайн байна.

Чи маш бага юманд итгэмжтэй байсан.

(생 벌-, 생 벤.

치 마시 박 요문드 이트금쯔태(해) 배승)

Сайн боол : 착한 종

Сайн байна. 잘했다

Чи маш бага юманд итгэмжтэй байсан

너는 아주   작은      일에         성심을         다했다.

 

정말 잘했다. 작은 일에 충성을 다하였으니 믿음직스럽다고 하신 주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별 것도 아닌 내가 수도원에 들어와 주님 여종의 옷을 입고,

기도하는 법, 여러가지 교육을 통해 이 나이가 되도록 할 일을 만들어 주신 주님,

배운 것 모두를 쓰면서 살고 있다고 생각하니 기뻤습니다.

 

작은 일에 충성을 다했으니...

오늘 주님은 그래 잘했다..라고 말씀해 주시는 것 같았고,

지금까지 할 일이 있음에 감사드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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