Сайн боол, Сайн байна.
Чи маш бага юманд итгэмжтэй байсан.
(생 벌-, 생 벤.
치 마시 박 요문드 이트금쯔태(해) 배승)
Сайн боол : 착한 종
Сайн байна. 잘했다
Чи маш бага юманд итгэмжтэй байсан
너는 아주 작은 일에 성심을 다했다.
정말 잘했다. 작은 일에 충성을 다하였으니 믿음직스럽다고 하신 주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별 것도 아닌 내가 수도원에 들어와 주님 여종의 옷을 입고,
기도하는 법, 여러가지 교육을 통해 이 나이가 되도록 할 일을 만들어 주신 주님,
배운 것 모두를 쓰면서 살고 있다고 생각하니 기뻤습니다.
작은 일에 충성을 다했으니...
오늘 주님은 그래 잘했다..라고 말씀해 주시는 것 같았고,
지금까지 할 일이 있음에 감사드렸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