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Тэд ирээд Түүнд
-Багш аа, бид Таны үнэнч хийгээд хэнд ч тал засдаггүйг тань болон хэнийг ч ялгадаггүй, харин Бурханы замыг үнэнээр заадгийг тань мэднэ. Цезарьт албан татвар төлөх нь хуульд нийцэх үү, эсвэл үгүй юу? Бид төлөх ёстой юу, эсвэл төлөх ёсгүй юу? гэж асуутал,
15 Есүс тэднийг хоёр нүүр гаргаж байгааг нь мэдээд, тэдэнд
-Та нар Намайг юунд сорино вэ? Надад денар үзүүл гэв.
16 Тэд нэг денар авчирсанд Есүс
-Энэ хэний дүрс, бичээс вэ? гэхэд, тэд
-Цезарийнх гэлээ.
17 Есүс тэдэнд
-Цезарийн юмыг Цезарьт өг. Бурханы юмыг Бурханд өг гэж айлдлаа. Тэд Түүнийг гайхацгаав.
үгэнд нь урхидаж барихын тулд 말로 옭아잡기 위해
үгэнд 말로써 үг +энд 말+ 로써
урхидаж 옭아매기 옭아매다 + 아/어 урхидах + ж /ч
барихын 잡기 барих + ын 잡다 + 속격
тулд 위해, 위해서
Та нар Намайг юунд сорино вэ? (타 나르 나매익ㄱ 욘드 서린웨...)너희들은 나를 어찌하여 시험하느냐?
сорих 시험하다.
이것을 말할 때는 Та нар Намайг юунд сориж байна вэ?(타 나르 나매익ㄱ 욘드 서리쯔벤웨...)
마르코 12,13-17
그때에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과 원로들은 13 예수님께 말로 올무를 씌우려고, 바리사이들과 헤로데 당원 몇 사람을 보냈다. 14 그들이 와서 예수님께 말하였다.
“스승님, 저희는 스승님께서 진실하시고 아무도 꺼리지 않으시는 분이라는 것을 압니다. 과연 스승님은 사람을 그 신분에 따라 판단하지 않으시고, 하느님의 길을 참되게 가르치십니다. 그런데 황제에게 세금을 내는 것이 합당합니까, 합당하지 않습니까? 바쳐야 합니까, 바치지 말아야 합니까?”
15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위선을 아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시험하느냐? 데나리온 한 닢을 가져다 보여 다오.” 16 그들이 그것을 가져오자 예수님께서, “이 초상과 글자가 누구의 것이냐?” 하고 물으셨다.
그들이 “황제의 것입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17 이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 그들은 예수님께 매우 감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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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시험하려고 할까요? 말까요? ... 그냥...질문하는 사람들,
알아서 정리를 하면 좋을텐데, 한두살도 아니고 꼭 시험하려고, 아니 다칠까봐...물어보는 응큼한 사람들... 정말 싫다...
예수님처럼.. 슬기롭게 대답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