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나라는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오지 않는다(루가 17장 20절),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래, 하느님 나라가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그렇지 않다네..
예수님도 주님의 기도에서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하시며 라고 간절히 기도하시고..
뭘? 바라겠나? 지금 이자리에서 하느님 나라를 보고 살아야 하는 것을,
예수님의 성체를 모신 내 자매 안에서, 먼저 배척을 받고, 고난을 겪고...나야..하느님의 진정한 행복을 발견하게 된다는 것을..
Бурханы хаанчлал ажиглагдахуйцаар ирэхгүй.(루가 17장 20절)
몽골말로는 ажиглагдахуйцаар(주목을 끌면서) 오지 않는다.
주목을 받고 싶고, 자기가 주인공이 되고 싶어 하는 사람들...글쎄..
하느님 나라는 그렇게 오지 않는다고 하시네..ㅎㅎ
아직락ㄱ다호이츠- 아직락다흐구이
앞에 발음은 너무 힘들고..뒤에 단어도 같은 단어니..아직락다흐구이...를 외워야 겠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