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령성월이라 더 참기가 쉽네

2018. 11. 7. 오후 5:30:55

글자

연옥영혼과 아무도 기억해 주지 않는 영혼들을 위해 무엇을 할까?

이 어려운 시기에 어떻게 할까?


그래...항상심...恒常心, 

그냥 같은 마음으로 같은 시간을 보내는 거다. 

항상항(恒)에서 말하는 것 처럼....마음을 양쪽 강물에 흘러가듯이,

아님..하늘도 막고 땅도 막고 그냥 맨날 하던 것 처럼..그냥 사는 것...


그렇게 살다보면 이 어려움이 지나가겠지.

그냥 그렇게 살면 공로가 안되고, 11월, 위령성월, 연옥영혼과 아무도 기억해 주지 않는 영혼들을 위한 기도로 마음을 담고..그냥...아무일도 없던 것처럼..그냥...

하늘과 땅을 막고 아무 것도 없던 것 처럼..그냥....하루를 지내는 것이다..

매일 하던 시간표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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