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새벽을 좋아하는 이유

2025. 1. 10. 오전 6:42:41

글자

"예수님께서는 외딴곳으로 물러가 기도하셨다." 

외딴 곳... 오롯이 마음을 모을 수 있는 이 시간. 

하느님 저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하루종일 아이들 속에서 당신을 느끼고 이 새벽녘에는 그 천사들을 보내주셨음에 감사드립니다. 

내일은 눈설매(цасны баяр)를 타러간다하고,  드론 교육을 마친 후 또 즐거운 마음으로 척척 준비할 아이들 생각만 해도 흐뭇합니다. 

 전, 이렇게 "외딴 곳"에서 아버지 품의 이 시간에만 충실하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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