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2개의 글
- 12초미옥10.02.1314-
마르코 6,53-56
마르코 6,53-56 장터에 병자들을 데려다 놓고 그 옷자락 술에 그들이 손이라도 대게 해 주십사고 청하였다. 과연 그것에 손을 댄 사람마다 구
#12초미옥10.02.13조회 14 - 11초미옥10.02.1314-
루가 5,1-11
밤새 그물을 던졌지만 아무 것도 못잡았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말씀하시니 그룸를 던져보겠습니다.
#11초미옥10.02.13조회 14 - 10초미옥10.01.3118-
2월 1일
Mark 5, 1- 20 오늘은 주일, 오늘은 염칭이 기도를 잘 하는 방법을 가르쳐 달란다. 5시에 묵주기도를 같이 했다. 염칭, 은비, 너뭉.
#10초미옥10.01.31조회 18 - 9초미옥10.01.3015-
1월 31일
요한보스코 축일, 의사여! 네 병이나 고쳐라... 이처럼 나쁜 말이 어디있겠는가? 어제는 밤 늦게..정말 늦게 피곤에 쩔어 겨우 겨우 움직이는데
#9초미옥10.01.30조회 15 - 8초미옥10.01.3014-
1월 30일
Mapk 4,35-41 바람의 나라 몽골, 사람도 자루에 pt병을 담아가고,..개들도...뭔가를 입에다 물고 계속 나른다. 아나네집, 온갖 pt
#8초미옥10.01.30조회 14 - 7초미옥10.01.3015-
1월 29일
Mapk 4,26-34 아마르 치 우르네스 박 베득(어느 씨보다도 작다.) 어느 씨보다도 작지만 그 자리에 머물며 주시는 햇빛을 받고, 그분이
#7초미옥10.01.30조회 15 - 6초미옥10.01.3014-
1월 28일
Mapk 4,21-25 ㅎㅎ~~~ 정말 재밋다. 몽골말로 전구를 치등이라고 하는데.. 딩루ㄱ~~사붕 도도루 윰오(요모) 어뢰 도르... 등불을
#6초미옥10.01.30조회 14 - 5초미옥10.01.2816-
10년 1월 27일
난....내 씨를 어떻게 키우는가? 가시밭으로 얼룩져서.. 아님..편안한 밭에.. 아님..힘겹게..힘겹게.. 돌밭을 뚫고.. 사실 몽골이란 땅은
#5초미옥10.01.28조회 16 - 4초미옥10.01.2615-
2010년 1월 26일 화요일
어느집에 들어가든지 평화를 빌어주라.. 아무것도 지니지 마라.. 톨리비치크(사전)에도 없는 단어,... 여행보따리도 지니지 마라..에서 여행보다
#4초미옥10.01.26조회 15 - 3초미옥10.01.2517-
1월 25일
몽골어로 복음듣기........ 나누기없이 사는 삶은 얼마나 삭막한가? 나누기를 통해 복음은 더욱 더 풍성한 열매를 맺는 것 같다. 은비라는 아
#3초미옥10.01.25조회 17 - 2초미옥09.03.0433-
인사
단어들 듣고,... 인사도 하고,
#2초미옥09.03.04조회 33 - 1초미옥09.03.0435-
몽골 문자
잘 듣고 따라하시면...^^
#1초미옥09.03.04조회 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