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2개의 글
- 32초미옥10.02.2618-
사순1주 토 마태 5,43-48
친한사람하고만 친하고, 성질맞는 사람하고만 잘 지낸다면 어찌 그리스도인이라 하겠는가?
#32초미옥10.02.26조회 18 - 31초미옥10.02.2615-
사순1주 금 마태5,20-26
일루 가라흐구이 벌... 능가 하지 못하면... 정말로 힘든 일인데..
#31초미옥10.02.26조회 15 - 30초미옥10.02.2611-
사순1주 목 마태7,7-12
고이,(goi) 명령어에서 청하여라!!! 먹어라..이디(idi)... 아!!! 이렇게 쓰는 것이구나!!! 를 알게 해 준 복음, 늘 겸손되이 청
#30초미옥10.02.26조회 11 - 29초미옥10.02.2414-
사순1주 수 루가 11,29-32
내가 이렇게 살고 있는 것, 그 자체가 표징이고 증표,..기적인데.. 정말 신기하다. 그리고 감사하다.
#29초미옥10.02.24조회 14 - 28초미옥10.02.2316-
사순1주 화 마태 6,7-15
이사 55,10-11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비와 눈은 하늘에서 내려와 그리로 돌아가지 않고, 오히려 땅을 적시어 기름지게 하고 싹이 돋아
#28초미옥10.02.23조회 16 - 27초미옥10.02.2218-
사순1주 월, 마태 16,13-19
다해... 이렇게 3년을 모으다 보면 ........... 사람들은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몽골사람들은 예수님을 누구라고 할까? 오늘은 여유를
#27초미옥10.02.22조회 18 - 26초미옥10.02.2116-
사순1주 루가 4,1-13
루가 4,1-13 사람을 그렇게 시험하고 싶었을까? 그 마귀도 참 이상하다.
#26초미옥10.02.21조회 16 - 25초미옥10.02.2013-
2월 20일 루카 5,27-32
루카 5,27-32 한국으로 공부하러 갈 학생들의 수강신청을 한다. 바람불면 인터넷이 안되는 이곳, 아이들이 한국어를 100일 정도 배웠는데..
#25초미옥10.02.20조회 13 - 24초미옥10.02.2014-
2월 19일 마태오 9,14-15
#24초미옥10.02.20조회 14 - 23초미옥10.02.1814-
2월18일 목요일 루가9,22-25
어떻게 살까?하고 연구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기쁨이든 수난이든 현명하게 그리스도적인 방법으로 살아가야 하는데, 너에게 크게 상처를 주지 않으
#23초미옥10.02.18조회 14 - 22초미옥10.02.1716-
2월 17일 재의 수요일
마태 6,1-6 16-18 어렸을 때..마음이 끓으면 조용히 가슴에 작은 십자가를 그었다. 언젠가 부터는 십자가를 긋지 않고 살고, 지금은..야
#22초미옥10.02.17조회 16 - 21초미옥10.02.1713-
2월 16일 마르 8,14-21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고..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자꾸 욕심이 앞을 가려 보지 못한다. 그나마 성찰시간에 앉아있으면 내가 그렇게 되어가고
#21초미옥10.02.17조회 13 - 20초미옥10.02.1714-
2월 15일 마르 8,11-13
지금까지 살아 온 것도 은총인데... 끝없이 달라고만 한다...........
#20초미옥10.02.17조회 14 - 19초미옥10.02.1316-
2월 14일 루가 12,35-40
항상 준비하고 깨어있어라... 아무리 몽골땅이잖아요..하더라도 준비하고 있으면..양은솥 끓듯이는 하지 않을 것 같다. 무쇠솥처럼..은근할 수 있
#19초미옥10.02.13조회 16 - 18초미옥10.02.1315-
2월 13일 마르8,1-10
저 군중이 가엾구나. 벌써 사흘 동안이나 내 곁에 머물렀는데 먹을 것이 없으니 말이다. 이 광야에서 누가 어디서 빵을 구해 저 사람들을 배불릴
#18초미옥10.02.13조회 15 - 17초미옥10.02.1316-
2월 13일 마르8,1-13
저 군중이 가엾구나. 벌써 사흘 동안이나 내 곁에 머물렀는데 먹을 것이 없으니 말이다. 이 광야에서 누가 어디서 빵을 구해 저 사람들을 배불릴
#17초미옥10.02.13조회 16 - 16초미옥10.02.1316-
2월 12일 마르 7,31-37
에파타! 곧 열려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곧바로 그의 귀가 열리고 묶인 혀가 풀려서 말을 제대로 하게 되었다. 몽골에 온지..1년이 다 되
#16초미옥10.02.13조회 16 - 15초미옥10.02.1316-
2월 11일 마르7,24-30
그러나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작은 것에 만족하고, 겸손할 수 있는 마음을 청합니다..........
#15초미옥10.02.13조회 16 - 14초미옥10.02.1314-
2월 10일 마르7,14-23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 그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안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쁜 생각들, 불륜, 도둑질, 살인, 간음, 탐욕, 악의, 사기,
#14초미옥10.02.13조회 14 - 13초미옥10.02.1314-
마르 7,1-13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지만,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나 있다........... 그런 일은 없게 하소서.................
#13초미옥10.02.13조회 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