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6일 마르 8,14-21

2010. 2. 17. 오전 3:17:44

글자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고..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자꾸 욕심이 앞을 가려 보지 못한다.
그나마 성찰시간에 앉아있으면 "내가 그렇게 되어가고 있구나?"하고 느끼지만 갈 수록 어두워져가는 나를 발견한다.'
세상 근심걱정에서 멀어져가고 싶은데...
 
세상은 더 가까이 오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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