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 6,1-6 16-18
어렸을 때..마음이 끓으면 조용히 가슴에 작은 십자가를 그었다.
언젠가 부터는 십자가를 긋지 않고 살고,
지금은..야나!!!(어떻게..)하고 저절로 소리가 나온다.
나 어떻게 하지...하면서..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얼굴을 씻으라신다.
표정관리로 들어가야 하는데..
아무리 답답하고 힘들어도 ..........
그래 사순시기동안 한번 해보는 거다............
오른 손이 가지고 있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하는데... 내원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