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2일 마르 7,31-37초초미옥2010. 2. 13. 오후 10:40:27글자A−A+“에파타!” 곧 “열려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곧바로 그의 귀가 열리고 묶인 혀가 풀려서 말을 제대로 하게 되었다. 몽골에 온지..1년이 다 되어가는데... 언제 귀가 열리고 입이 열리려는지??? 첨부파일2-12.MP3[784384]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