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5일

2010. 1. 25. 오후 9:53:16

글자
몽골어로 복음듣기........
 
나누기없이 사는 삶은 얼마나 삭막한가?
나누기를 통해 복음은 더욱 더 풍성한 열매를 맺는 것 같다.
은비라는 아이와 복음을 쓰고, 나는 한국어로 은비는 몽골어로 복음을 읽는다.
콩나무시루에 물주듯이 서서히 자라는 복음의 씨앗,
 
그 씨앗은 어떠한 역경, 독을 마셔도, 뱀을 쥐어도 해를 입히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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