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26일 화요일

2010. 1. 26. 오후 10:14:58

글자
어느집에 들어가든지 평화를 빌어주라..
아무것도 지니지 마라..
톨리비치크(사전)에도 없는 단어,... 여행보따리도 지니지 마라..에서 여행보다리가 "벅치(취)" 로 읽혀지는데..
사전에 없다.
 
붝ㅊ..는... 말칭이 먼 후도(시골)로 나갈때 지니는 보다리... 결국..여행보따리가 이들에게는 더 맞는 이야기 일 듯..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묵상 나누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