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0일

2010. 1. 30. 오후 10:08:29

글자
Mapk 4,35-41
 
바람의 나라 몽골,
사람도 자루에 pt병을 담아가고,..개들도...뭔가를 입에다 물고 계속 나른다.
아나네집,
온갖 pt병과 쓰레기로 집 안에 담을 쌓고 그 속에 아나는 머문다,
아침이면 하얀 서리를 머리 위에 쓰고 나오고,
새들만 집을 짓는 것이 아니라 개들도 집을 짓는 것 같다.
어떻게 하면 안 추울까? 하고.........
 
한국을 솔로고스..무지개 나라..
환상의 나라. 아름다움의 나라... 꽃이 있는 나라, 과일이 있는 나라.
TV에서 나오는 것은 러시아 방송과 한국방송,
한국사람들은 먹기만 하고, 꽃을 많이 선물한다고 한다.
한국에 가면 장미꽃을 많이 선물 받고 싶단다.
 
영하 30도의 추운나라,  개밥을 주러 나가면 개밥그릇의 수저가 그 자리에서 얼어붙는데,
 
참 안됐다........바람까지도 복종시키시는 주님,
이곳 사람들에게 어느 정도의 부의 평등, 어느 정도의 배울 권리를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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