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2개의 글
- 92초미옥20.01.1772-
친구들이 감사한 날
내 친구가 아프네.. 예수님 곁에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다가 갈 수없고, 들것을 만들어 나를 데려가는 친구들, 나에게 신앙을 주신 어머니, 대모
#92초미옥20.01.17조회 72 - 91초미옥20.01.0864-
예수님은 사랑하라 하셨는데, 사랑할 수 없다.
empatheia zero.....................완전 공감능력 제로.. 처음으로 아! 저런 사람도 있네..라는 것을 세월호 때 알
#91초미옥20.01.08조회 64 - 90초미옥20.01.0358-
예수성명축일
오늘은 예수성명 축일.... 예수의 이름을 부르는자..그 이름으로 구원을 받기에......라는 예수성명축일의 독서의 기도를 하면서도.." 예수.
#90초미옥20.01.03조회 58 - 89초미옥20.01.0249-
성바실리우스와 그레고리오의 축일
새해 첫날인 1월 1일 천주의 모친대축일 다음날, 성바실리우스와 그레고리오의 축일, 아마도 교회는 이 두분의 성인축일을 이런 의미로 천주의 어머
#89초미옥20.01.02조회 49 - 88초미옥19.12.2743-
사도요한 축일
예수님 옆에서 늘 예수님과 공감을 했을 것 같은 사도요한, 주님의 곁을 늘 함께 했고, 십자가 밑에서도, 그러기에 내 어머니와 함께 하라는 말씀
#88초미옥19.12.27조회 43 - 87초미옥19.02.1636-
세상 끝까지 나의 복음을 전하라...
세상 끝까지 ... 라는 단어에서 세상 끝... 정신적으로는 억압받고, 굶주리고 가난한 이들, 우리 주변 저 끝 자락에 있는 이들, 그들과 함께
#87초미옥19.02.16조회 36 - 86초미옥18.11.2248-
소우(牛)에서 삶을 배우며
소가 많이 걸어서 난 길을 몽골에서는 찜(жим)이라고 부른다. 시골에 나갔다가 길을 잃으면 이런 찜을 보고 따라가면 유목민이 있다는 뜻이다.
#86초미옥18.11.22조회 48 - 85초미옥18.11.1639-
지금 이자리에서
지금 이자리에서..아버지의 나라가 오지 않으면 어디에서 오겠나? 내일은 없다. 지금 이 순간이 있을 뿐, 둘이 맷돌질을 하고 있다가도 하나는 데
#85초미옥18.11.16조회 39 - 84초미옥18.11.1537-
하느님 나라는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오지 않는다.
하느님 나라는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오지 않는다(루가 17장 20절),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래, 하느님 나라가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오면
#84초미옥18.11.15조회 37 - 83초미옥18.11.0742-
위령성월이라 더 참기가 쉽네
연옥영혼과 아무도 기억해 주지 않는 영혼들을 위해 무엇을 할까? 이 어려운 시기에 어떻게 할까? 그래...항상심...恒常心, 그냥 같은 마음으로
#83초미옥18.11.07조회 42 - 82초미옥18.11.0539-
주님은 나를 어떤 자리로 먼저 부르실까???
나의 습관, 흔히 사람들을 만날 때..될 수 있으면 식사때 오세요. 라고 말한다. 식사시간에 오면 먹느냐고 시간을 보내고, 또..그 사람의 습관
#82초미옥18.11.05조회 39 - 81초미옥18.10.3045-
서로가 귀한 미사 공동체
이곳 몽골 웬스 주교님께서 선종하시고 나서, 주교님이 방문하셔서 미사를 드리던 곳에서는 미사가 없어 모두들 주교관으로 와서 미사를 드려야 한다.
#81초미옥18.10.30조회 45 - 80초미옥18.10.3039-
義에 대한 상념
아담과 에와가 죄를 짓고 부끄러워 나무 잎으로 옷을 만들어 입었으나, 하느님께서는 아담과 에와에게 가죽옷을 지어 입히셨다...라는 말씀...둥근
#80초미옥18.10.30조회 39 - 79초미옥18.04.1840-
그리스도인들을 죽이려고 혈안이 되어있는 사울...
오늘 독서에서 그려지는 모습은, 그리스도인들을 죽이려고 혈안이 되어 다니는 사울, 그 사람이 사도 바울이 되었을 때 사람들은 얼마나 믿기 힘들었
#79초미옥18.04.18조회 40 - 78초미옥18.02.2141-
선교사인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덕목
Лук 11 : 29- 32 29 Цугласан хүмүүс улам олон болох үед Т
#78초미옥18.02.21조회 41 - 77초미옥17.09.1534-
성모통고기념일에
성모 칠고 시메온이 아기 예수를 보면서 훗날 마리아가 예리한 칼에 찔리듯 마음이 아플 것이라고 예언한 일 헤로데의 눈을 피해 온갖 고생을 하며
#77초미옥17.09.15조회 34 - 76초미옥17.09.1434-
요한 3장 13-17 십자가현양축일
иохан 3. 13 тэнгэрээс доош бууж ирсэн хүний хүүгээс ө
#76초미옥17.09.14조회 34 - 75초미옥17.09.0629-
루가 4장 38-44 난 밤에 일하기 정말 싫어하는데..
Лук 4 . 38-44 38 Есүс босож, синагогаас гараад, Симоны гэрт ороход тү
#75초미옥17.09.06조회 29 - 74초미옥17.06.0629-
마르코 12,13-17 응큼한 사람들에게 현명한 대답
марк 12, 13 Тэд Түүнийг үгэнд нь урхидаж барихын тулд фарисай
#74초미옥17.06.06조회 29 - 73초미옥17.05.0536-
요한 6, 52-59 서로 닮아야 하는데..
Иохан 6 52 Тэгтэл иудейчүүд хоорондоо -Энэ хүн Өөр
#73초미옥17.05.05조회 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