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피조물도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떼어 놓을 수 없습니다.

2025. 10. 30. 오전 6:54:47

글자

로마서 8장 39절.... 저 높은 곳도, 저 깊은 곳도, 그 밖의 어떠한 피조물도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님에게서 드러난 하느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떼어 놓을 수 없습니다.


생명을 주는 말씀... 

주님 안에서의 일상은 "지상의 천국" 행복을 줍니다. 세상살이의 일상이 주는 어려움은 그냥 또 지나가는 것,  오늘 아침도 물 새는 소리에 4층에서 지하까지 돌고, 결국 저녁에 목욕을 하고 간 사람이 화장실 불켜놓고 화장실 물은 밤새도록 새어나오고 있었지요. 지하 화장실을 제대로 해놓고... 그렇지 뭐!!! 이게 세상살이지...ㅎㅎ~~~ 이게 일상이지... 


오늘도 물소리듣고 잠그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것 또한 당신의 은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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