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시작한 몽골 삶이 11년째로 들어서고 있네요.

2020. 1. 7. 오후 6:25:39

글자

갑자기 궁금해 졌다. 몽골 JK 화물은 어디에 있나??? 그동안 정말 정신없이 살았나보다..완전히 잊고 있었으니..그런데, 오늘...급 궁금... 예전에 어디엔가 하소연 한 글을 찾아 읽어보았다.

그리고...사이트를 찾아보았는데, 없다...아니!!! 상호명을 바꾸었나???

옛날 그때...그 쪽 홈피에도 투정을 한 것으로 기억되는데,

흔적이 없다..지워버렸나 보다...ㅠㅠ


하긴, 기억하면 뭐! 하리......................ㅠㅠ


몽골화물 JK 

손해배상을 해 주시면 얼마를 해 주실 수 있는 것인가요?

목록은 뒤진 사람이 알고 있으니 그 사람이 그렇게 해 주면 되겠네요.

 

수녀님 물건이라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도 있고,

한국에서 구할 수 없는 것도 있는데,

 

외장하드, usb, mp3 등이야 돈으로 산다고 하지만, 어머니 사진, 마술도구는 어떻게 할 것인데요?

 

저보고 가보라고 하셨지요?

가 봤습니다.

직접 찾아보라구요?

어디서 직접 찾아 볼까요?

 

오늘 그 이후에 우리 수녀님이 부친 짐 5덩어리가 왔지요.

정말 하나도 안반갑더라구요.

 

이렇게 무성의한 JK ,

모른다고 하면 그만인가요?

정말 답답하네요. 



정말로 마음이 상한다,. 

무조건 모른다고, 기다리라고 하더니 직접 찾아가 보란다,. 

택시를 타고 찾아갔지만 문은 잠겨있다. 

 

오늘 소포를 보니 맘이 더 상한다. 

받은 사람을 정현숙이 아닌 서다니엘라로 한 것이 잘못이란다. 

받는 사람이 낯선사람이라 맘놓고 뒤지고 가져가고 했나보다,. 

 

4덩어리 부친 짐중 2덩어리만 제대로 오고 한덩어리는 커피믹스, 등산화, 운동화가져가고,....., 한덩어리는 완전히 안오고, 

ㅋㅋ.... 

정현숙으로 보낸 짐은 제대로 오고, 

 

정말 싫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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