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매번 오시는 수녀님이 아닌 다른 수녀님이 강아지(개???)를 데리고 미사에 오셨다.
겁보 쉐세...당당하게 제대 앞에 누워서 미사하더니..오늘은 주교님이 앉아계시던 의자 옆으로 가서 숨는다...거참~~~
미사후 내가 알려줬다..쉐세야! 네가 이 집 주인인데..뭘, 그렇게 무서워하니???

2020. 2. 4. 오후 5:37:13
오늘은 매번 오시는 수녀님이 아닌 다른 수녀님이 강아지(개???)를 데리고 미사에 오셨다.
겁보 쉐세...당당하게 제대 앞에 누워서 미사하더니..오늘은 주교님이 앉아계시던 의자 옆으로 가서 숨는다...거참~~~
미사후 내가 알려줬다..쉐세야! 네가 이 집 주인인데..뭘, 그렇게 무서워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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