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사건이 지난지 11년이지만, 눈물만 나네.

2025. 4. 16. 오후 12:18:31

글자

세월호의 아들을 보낸지 11년이 된 오늘은... 눈물만 난다....

그때도 이렇게 어떤 정권욕으로, 어떤 이해관계로... 그런 일을 버렸는지 모르지만, 11년이 지난 지금 현실이 그때를 잊은 것 같다.

그때 그 사람들, 양심의 가책은 느끼고 있는지??? 아마도 뭘 잘못했는지도 자신도 모르고 넘도 모르기에 처벌도 받지 않는 것은 아닌지???

지금은....계엄이란 말도 함부로 하고, ... 또 사실들을 덮으려고 하고, 부모의 가슴에 대못을 박고, 광주사태를 겪고, 전쟁을 겪은 사람들은, 군대다녀 온 사람들은, 계업, 전쟁이란 말을 쉽게 하지 못하는데, ...

정말 슬프다...이곳 몽골도 석탄, 버스, 토지....큰 도둑은 아무 처벌도 없고, 길거리 작은 상인들만 처벌을 받고,.... 한국도 큰 도둑은 영부인행사하고, 버스운전기사는 커피한잔 값도 안되는 금액으로 처벌을 받고, ... 세상 정말 싫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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