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이 늘 머물던 곳에 나도 머물고 싶어라...

2020. 2. 1. 오후 6:04:33

글자

아침에 경당에 도착하면 제일 우리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인지..

주교님의 향치를 느끼는 것인지....쉐쉐가 저렇게 누워있다.


가끔 장기간 출장을 많이 가셨던 주교님, 이번엔 왜 이렇게 안오시는 것일까? 하면서 기다리고 있는 것인지?


쉐쉐만 보면..정말 짠~~~ 하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