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9개의 글
- 29초미옥18.08.0173-
하느님 나라의 티켓은 세례
하느님 나라.... 저는 한국사람이고, 아이들이 한국잼버리 가게 된 것이 결정된 날부터 급히 서류비자준비하고, 또... 머무를 곳을 정하고...
#29초미옥18.08.01조회 73 - 28초미옥18.01.2672-
오직 주님만.
72명의 제자들을 파견하시며,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아무 것도 지니지 마라, 다만 평화를 빌어주라. 평화를 받을 만 하면 그 평화가 그 사람에게
#28초미옥18.01.26조회 72 - 27초미옥17.09.1468-
하느님은 우리를 사랑하시어 독생성자를 보내셨으니...
하느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독생성자를 보내 주시고, 그 아들이 십자가에 매달리는 것을 보셨을 때 그 마음이 얼마나 아프셨을까? 그래도 우리를 더
#27초미옥17.09.14조회 68 - 26
초미옥17.06.0664-선교지에서의 기쁨
이런 기적이 있을까? 견진자 8명 중에서 센터를 통해 성당으로 인도된 도서관직원 푸제, 도우미 바르하스, 공부방도우미 연등, 툽사나가 견진을 받
#26초미옥17.06.06조회 64 - 25초미옥17.05.0562-
생명의 신비
4월 28일 금요일에 밭을 갈고 상추, 시금치, 오이, 호박을 심었다. 오늘은 5월 5일 금요일. 4일만에 시금치가 눈을 뜨더니 오늘은 상추와
#25초미옥17.05.05조회 62 - 24초미옥17.04.0564-
나를 버리고 주님의 소리를 듣자
아브라함의 후손임을 자랑하면서, 예수님에 대해서는 전혀 들을 생각을 안하는 사람들, 37절 ... та нарын дотор Миний 
#24초미옥17.04.05조회 64 - 23
초미옥17.03.3057-사람에게 매이지 말고 굳굳하게...
자기가 자기 자신을 위해 증언한다면 그것은 변명에 지나지 않을 것이고,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의 열매들이 증언한다면 그것은 참된 것이 될 것이다.
#23초미옥17.03.30조회 57 - 22
초미옥17.03.2955-하느님을 그리워 한 이들은 하느님을 뵐 것 입니다.
평상시 하느님을 그리워하고 하느님 안에 산 사람들, 하느님의 아들을 존경하고, 하느님께서 보내신 이들을 훈들득( хүндэлдэг)
#22초미옥17.03.29조회 55 - 21초미옥12.02.0974-
성 세르기예프 삼위일체성당
모스크바에서 야로슬라블리 가도를 따라 북동쪽으로 약 70km 떨어진 도시로 1991년 자고르스크에서 옛 명칭인 세르기예프 파사트로 바뀌었다. 시
#21초미옥12.02.09조회 74 - 20이건숙11.03.18106-
몽골에서 인사드립니다.
+찬미예수님~!! 몽골에 합류한 새 식구, 이건숙 아네스수녀입니다. 저희 메리워드 센터 4층에 사는 네명의 공동체 식구 중 몽골 왕초보 입니다.
#20이건숙11.03.18조회 106 - 19초미옥10.09.16332-
피정다녀오겠습니다.[1]
수녀가 福 된 것, 특히 예수수도회 수녀가 복된 것, 매달 하루는 월중피정, 매년 만 8일피정을 할 수 있다는 것, 그것은 권리이자 의무인 것.
#19초미옥10.09.16조회 332 - 18초미옥10.02.15387-
차강사르 인사
남아있는 식구끼리.. 너무 멀어 도저히 갈 수 없는 친구들과 차강사르, 설날 음식을 같이 나누었다. 연장자는 앉아있고.. 어른이 팔을 나이가 어
#18초미옥10.02.15조회 387 - 17초미옥10.02.15590-
차강사르
중요한 명절인 차강사르, 우리의 설과 몽골의 차강사르는 날짜가 조금씩 다르다. 보통 하루 정도 차이가 나는 데, 경우에 따라서는 한달 정도 차이
#17초미옥10.02.15조회 590 - 16초미옥09.10.18388-
그냥 웃지요.
땅은 국가 땅이라고 하는 이 곳, 하수도관 묻는다고 남의 집 마당을 파고..마당 한가운데 집수장도 묻고, 그것도 모자라..또 상수도관을 묻는다고
#16초미옥09.10.18조회 388 - 15초미옥09.08.23609-
새가족 아키와 아나!!
7월 26일 공부방 헬레나자매님으로부터 두마리의 강아지가 메리워드센터에 입적을 했답니다. 위에 앉은 강아지가 아나, 몽골개의 얼굴을 한 (몽골개
#15초미옥09.08.23조회 609 - 14강진희09.06.301,062-
걸스카우트 유니폼을 입은 몽골 소녀와 대장?
몽골에서 야심차게 스카우트를 시작해보려 합니다. 현재 어린이 공부방에 오는 15명의 도시빈민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보이, 걸스카우트를 시작하기 전
#14강진희09.06.30조회 1,062 - 13강진희09.05.20590-
몽골소녀 차메(루피나)의 복음묵상 나눔 그림(소년예수와 마리아)[2]
차메(루피나): 메리워드센터에서 2007년 봄부터 아르바이트로 공부방을 도와주던 기숙사생이면서 항올성당에서 김성현신부님에게서 세례를 받고 교리교
#13강진희09.05.20조회 590 - 12초미옥09.05.17492-
5월 16일 공부방 소풍(성령께서 말씀해 주셨어요)[1]
5월 16일, 토요일, 공부방에서 한드가이드로 소풍을 다녀왔답니다. 추워진 날씨로 밤새 눈이 내렸답니다. 그래도 버스를 취소할 수 없어서 60명
#12초미옥09.05.17조회 492 - 11초미옥09.05.13289-
제대 축성[1]
짤비르닝 으로(기도실) 을 새로 꾸미고, 제대가 몽골지도모양으로 새로 자리잡았습니다. 공식적으로 선교활동이 금지된 이곳, 이 땅에도 주님의 사랑
#11초미옥09.05.13조회 289 - 10초미옥09.05.08258-
일단 철사로.[3]
아침에 누군가 가져간 대문, 대문이 있어도 밤새 술먹고 싸우는 사람들이 많은데, 대문도 없으면 어떨까?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공부방 도우
#10초미옥09.05.08조회 2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