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있는 식구끼리..
너무 멀어 도저히 갈 수 없는 친구들과 차강사르, 설날 음식을 같이 나누었다.
연장자는 앉아있고.. 어른이 팔을 나이가 어린 사람이 발꿉치까지 바치고 하는 인사..
서로 인사를 정중하게 한다음..나샤..나샤..(나에게로..나에게로..)하는 인사는 우리네와 똑같다.
어렸을 적, 부모님께 인사를 올리고 오빠는 얼른 앉아서 자기에게 세배를 하라고...
우린..세배를 하고 세배돈을 빼앗다 시피하고..

2010. 2. 15. 오전 11:27:28
남아있는 식구끼리..
너무 멀어 도저히 갈 수 없는 친구들과 차강사르, 설날 음식을 같이 나누었다.
연장자는 앉아있고.. 어른이 팔을 나이가 어린 사람이 발꿉치까지 바치고 하는 인사..
서로 인사를 정중하게 한다음..나샤..나샤..(나에게로..나에게로..)하는 인사는 우리네와 똑같다.
어렸을 적, 부모님께 인사를 올리고 오빠는 얼른 앉아서 자기에게 세배를 하라고...
우린..세배를 하고 세배돈을 빼앗다 시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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