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녀가 福된 것,
특히 예수수도회 수녀가 복된 것,
매달 하루는 월중피정,
매년 만 8일피정을 할 수 있다는 것,
그것은 권리이자 의무인 것...
물론..그외..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제게 가장 크게 福된 것이랍니다.
몽골에서의 개인 피정,
먹을 것 싸가지고 다르항 살레시오회에 방 한칸 빌려갑니다.
그곳에 이호열신부님이 계시기에 한국말로 성사를 볼 수 있기 때문이지요.
25일에 돌아옵니다.
이곳에는 추석이 없지만.. 한국에 계신 동포여러분..추석명절 기쁘게 잘 보내시고,
전..마음으로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