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대문을 떼어갔네요.

2009. 5. 8. 오전 11:49:46

글자
저번에는 맨홀 뚜껑을 가져가더니,(사진에 자세히 보면 맨홀뚜껑을 가져가 나무로 덮어놓았지요..ㅎㅎ~~~ 저 나무도 언젠가 땔감으로 가져갈 것라는 생각을 하고 있지만....)
 
담장도 떼어가고, (몽골사람이 떼어간 담장을 공부방도우미 학생들이 철사로 막아 놓았는데....)
 
철봉 가름쇠도 가져가고,
드뎌...대문을 떼어갔네요..
 
허참~~~~~~~~~

댓글 1

  • 2009년 5월 16일 오전 10:00

    엉어?? 철봉 가름쇠까지? 그럼 아이들이 운동을 못하잖아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