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37개의 글
- 229양부미자08.04.0141-
둥근 박과 동근 달
둥근 박과 동근 달 박씨를 물고 가던 새가 어느 초가 지붕위에 씨를 떨어뜨렸다. 봄이 오고 볕이 따뜻해지자 박씨에서 새순이 돋아났고, 얼마 뒤
#229양부미자08.04.01조회 41 - 228이원우08.04.0147-
[마음에 쓰는 편지]꿈에서 본 거리
나는 어김없이 오늘도 아침 6:40에 일어 났답니다. 일어나자마자 모닝커피 한잔 마시면서 산책을 하며 어제 꾸었던 꿈 해몽을 하고 있었지요...
#228이원우08.04.01조회 47 - 227한나오미08.03.3149-
그분의 손길
당신은 나의 주인 되시는 하느님! 호홈과 빵을 주시는 이 세상의 해변이시요 바다의 지배자이시며 삶과 죽음의 주인이십니다. 당신은 내 안에 뼈와
#227한나오미08.03.31조회 49 - 226이원우08.03.3149-
주기도문과 십계명 항목 #2[1]
다음 유머는, 저의 집 근처의 St. Joachim에서 주보에 적힌 걸 옮겨와 봤읍니다. 어느 신부님께서, 초대를 받아서 미사를 집전하시러 가시
#226이원우08.03.31조회 49 - 225이원우08.03.3147-
[사순절묵상글] 미천한 이 로 오신 예수님[1]
[ 미천한 이 로 오신 예수님 ] + 찬미 예수님 , <span lang="KO" style="font-size: 10pt; color: #44
#225이원우08.03.31조회 47 - 224이원우08.03.2948-
[성탄절묵상글]투사부 일체
+ 찬미 예수님, 성령기도회 봉사자 분들과, 06년도 가을 창세기 성서공부팀 식구들에게... 오랫만에 묵상글을 다시 써 봅니다. 조금씩 마음이
#224이원우08.03.29조회 48 - 223
한나오미08.03.2953-♤ 잃어버리고 사는 것들 ♤
♤ 잃어버리고 사는 것들 ♤ 건물은 높아졌지만 인격은 더 작아졌다. 고속도로는 넓어졌지만 시야는 더 좁아졌다. 소비는 많아졌지만 더 가난해지고
#223한나오미08.03.29조회 53 - 222이동훈08.03.2958-
컴터 다운....ㅠㅜ[2]
오늘 무사히 넘겼습니다. 어른들은 머 잘했다고 하든디.... 아마도 접대용 멘트인거 같아여...ㅠㅜ 그래도 큰 사고없이 방어 했다는데 의의를 가
#222이동훈08.03.29조회 58 - 221양부미자08.03.2948-
시집살이 첫날밤
시집살이의 첫날밤 내가 신부가되어(1932) 지금의 중림동 성당(약현성당)으로 시집을 가게 되었다 사제들 사회에서 보좌신부로 가는 것을 (시집간
#221양부미자08.03.29조회 48 - 219황경옥08.03.2977-
주님의 자녀 되심을 축하드립니다~[1]
+ 찬미 예수님 주님의 자녀되심을 다시 축하드립니다. 주님 사랑안에서 아름다운 성가정 이루세요~~~^^* <embed src="http://ww
#219황경옥08.03.29조회 77 - 김주환08.03.2964-
Re:주님의 자녀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감사 합니다.~꾸벅~.
#220김주환08.03.29조회 64 - 217
한나오미08.03.2857-사막에도 봄이 왔네요..[1]
봄이다!!! 지난 겨울 내려준 비 덕분으로 온 동네가 푸르다.. 누렇게 떠있던 Wilson Mt. 산등성이가 구름 한 점없는 파란하늘아래 너무도
#217한나오미08.03.28조회 57 - 216이원우08.03.2848-
[성탄절묵상글]지도속의 예수님[1]
+ 찬미 예수님, 날씨는 추워지고, 벌써 대림절 2주를 넘어 3주째에 접어들고 있읍니다. 다들 건강하신지요... 어제 저녁, 집 근처에 있는 성
#216이원우08.03.28조회 48 - 215김주환08.03.2876-
민중이여 해방의 깃발 아래서자[2]
영세 받고, 집사람 열심히 들여다 보는 사이트에 인사 한번 하는게 남편된 도리라 여기고, 꾸벅꾸벅 졸면서, 열심히, 글 올렸습니다. 다음날인 오
#215김주환08.03.28조회 76 - 214이동훈08.03.2761-
아... 삽질 중...ㅠㅜ[1]
직장에서 금욜마다 런치 세미나란 걸 합니다. ㅠㅜ 디파트먼트에 있는 사람이 각자 하는 일을 프리젠테이션하고 듣는 사람은 피자같은 점심 먹으며 듣
#214이동훈08.03.27조회 61 - 213이원우08.03.2763-
[묵상글] 삼식이와 삼순이[1]
+ 찬미 예수님, 성령기도회 봉사자 분들과, 06년도 가을 창세기 성서공부팀 식구, 그리고 수녀님들에게... 오늘은 얼마 전 부터 묵상해 온 걸
#213이원우08.03.27조회 63 - 212이원우08.03.2751-
[묵상글] 죄가 뭡니까?
87년 가을,다른본당에서 중고등부 미사를 드리던 중, 당시 주임신부님이시던 나이가 70세 정도로 지긋하신 이석충 요한신부님께서 강론의 머릿말을
#212이원우08.03.27조회 51 - 211이원우08.03.2751-
[묵상글] Rush Hour[1]
쉬는 날, 텔레비에서 주말의 명화 처럼 옛 영화를 방영하는데, 'Rush Hour' 가 나왔다. 보면서, 가장 웃겼던 장면이, 엘에이 경찰국 형
#211이원우08.03.27조회 51 - 210이원우08.03.2750-
[묵상글] 15분
나 : 하느님, 하느님께는 1억이라는 돈이 얼마나 큰 돈인가요? 하느님 : 1원에 불과하느니라. 나 : 그럼, 하느님께는 1억년이란 얼마나 긴
#210이원우08.03.27조회 50 - 208김주환08.03.26120-
영세를 받고...[8]
지난 주말, 영세를 받았습니다. 참 궁금한것도 많고 의심스러운것도 많았습니다. 아무도 본사람 없는데, 아담이 사과를 먹었는지 낑깡을 먹었는지 어
#208김주환08.03.26조회 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