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37개의 글
- 274윤양지08.06.0774-
♥♣~아버지의 날~♣♥
'아버지 날' 우리가 살고 있는 공간의 공기에도 무게가 있다고 한다. 평소에는 지구의 중력 때문에 못 느낄 뿐이란다. 과학적 용어로는 이를 대기
#274윤양지08.06.07조회 74 - 271윤양지08.06.0481-
♥☆~아버지란!!!......[1]
아버지란!!!...... 뒷동산의 바위 같은 이름이다. 아버지란 기분이 좋을 때 헛기침을 하고, 겁이 날 때 너털웃음을 웃는 사람이다. 아버지란
#271윤양지08.06.04조회 81 - 269한나오미08.05.3163-
서로 사랑합시다 *^^*[1]
서로 사랑합시다. 사랑은 하느님에게서 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이는 모두 하느님에게서 태어났으며 하느님을 압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269한나오미08.05.31조회 63 - 김주환08.06.0571-
Re:서로 사랑합시다 *^^*[1]
사람들 모두가, 천사 같은 얼굴로, 사랑만 나누며 산다면....재미 없겠죠. 가끔씩은, 티격태격 다투기도 하고,질투도 하고,오해도 하고.삐치기도
#272김주환08.06.05조회 71 - 268이동훈08.05.3074-
살아 났습니다. ㅋㅋ[1]
감기... 3주전이군여... 감기 걸렸드랬습니다. 쩝... 몸으로 먹고 사는데... ㅠㅜ 아프고... 이찔... 일주일 버티다가 도저히 안되서리
#268이동훈08.05.30조회 74 - 267양부미자08.05.2487-
아름다움과 너그러움으로 채우는 지혜
* * * 아름다움과 너그러움으로 채우는 지혜 * * * 미움과 욕심을 버리고, 비우는 일은 결코 소극적임 삶이 아닙니다. 그것은, 지혜로운 삶
#267양부미자08.05.24조회 87 - 266황경옥08.05.21105-
성모의 밤
* 교회가 5월을 성모 성월을 정한 이유는 인간 구원을 위하여 간구하는 성모 마리아의 은혜에 감사하기 위한 것이고, 성모님의 사랑으로 하느님의
#266황경옥08.05.21조회 105 - 263양부미자08.05.1655-
묵주기도
묵주기도 기도의 경우도 사랑의 경우와 같습니다. 처음에는 말이 넘쳐나고 처음 얼마간은 의견이 오갑니다. 그런 뒤 침묵이 시작되고 한 두 마디로
#263양부미자08.05.16조회 55 - 262이원우08.05.1366-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1]
+ 찬미 예수님, 그동안 안녕들 하셨는지요... 개인적으로 성령세미나 참가, 그리고 저의 친 어머니 의 병환(폐렴)등 여러가지 일로 자주 찾아뵙
#262이원우08.05.13조회 66 - 261한나오미08.05.12197-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2]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마음이 예쁜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봄산에 진달래 꽃 같은 소박한 사람으로 잔잔히 살아가고 싶습니다 아무것도 가진것
#261한나오미08.05.12조회 197 - 260한나오미08.05.11101-
우리 가끔은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아요.[2]
우리 가끔은 생각 나는사람으로 살아요. A:link {text-decoration:none;} A:visited {text-decoration:
#260한나오미08.05.11조회 101 - 259
윤양지08.05.10109-♧♠~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2]
오는 5월11일은 어머니날 입니다~ 이제는 나이가 들어 내가 자식이었을 때 부모님의 애틋한 사랑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알 것 같 습니다. 현재를
#259윤양지08.05.10조회 109 - 258윤양지08.05.10131-
♧♥~엄마가 휴가를 나온다면~/정채봉♥♧[3]
Mother......Isla Grant If onl y I could see again The twinkle in my mother's eye
#258윤양지08.05.10조회 131 - 257
윤양지08.05.0951-★~흙으로 돌아간 토지의 어마니 박경리 씨 타게~★
[마이데일리 = 안효은 기자] `토지`의 작가이자 한국현대문학의 거목이었던 박경리 씨(82)의 타계 소식에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257윤양지08.05.09조회 51 - 256양부미자08.05.0943-
그대의 존재 그 자체가 행복입니다
* * 존재 그 자체가 행복입니다. * * 그냥 침묵 속으로 들어가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어느 누구에게도 손 내밀기 싫은 날이 있습니다. 나만
#256양부미자08.05.09조회 43 - 255이필립08.05.0754-
주보광고주를 찾읍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성당에서 홍보일을하는 이필립보라고합니다. 먼저 요즘같은 불경기에 이런글을 올리게되어서 교우여러분께 대단히송구합니다 매주나가는
#255이필립08.05.07조회 54 - 254
윤양지08.05.0454-♣~성모님께 바치는 시-이해인 수녀님 ~♣
성모님께 바치는 시 마리아! 해마다 맞는 오월은 당신의 오심으로 언제나 새롭고 더욱 눈부신 빛으로 바람에 쏟아지는 아카시아 향기 우리네 축복받은
#254윤양지08.05.04조회 54 - 253양부미자08.05.0342-
수행자
수행자 진정한 출가 수행자는 세속적인 명예나 지위에 연연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은 안으로도 얻을 것이 없고 밖으로도 구할 것이 없어 마음
#253양부미자08.05.03조회 42 - 252양부미자08.04.3050-
사람은 누구나 꽃이다.[1]
사람은 누구나 꽃이다 그대 힘겨워하지 마세요 그대의 모습이 다른 이에게 힘이 되고 있습니다. 힘겨움을 이기지 않고 아름답게 거듭나는 것은 없습니
#252양부미자08.04.30조회 50 - 251양부미자08.04.2859-
하느님께로 가는 길은[2]
하느님께로 가는 길은 하는님께로 가는 길은 인생을 고민하는 어떤 사람이 하루는 이런생각을 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인생을 제대로 살 수 있을까? 그
#251양부미자08.04.28조회 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