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2008. 5. 13. 오전 8:43:32

글자
+ 찬미 예수님,
 
그동안 안녕들 하셨는지요...
 
개인적으로 성령세미나 참가, 그리고 저의 친 어머니 의 병환(폐렴)등 여러가지 일로 자주 찾아뵙질 못했읍니다.
 
혹시 미천한 저의 글들을 기다리셨으면 너무나 죄송합니다.
 
이런 생각도 들었었읍니다..
 
제가 하느님과의 대화를 묵상글로 올리는 것이, 복음을 전하는 방법중의 하나이겠지만서도,
 
한편으로는 하느님과의 대화를 영광으로 돌리기 보다, 사람들의 댓글을 기다리기 위해 쓰는 것이 아닌가
 
하는 반성이 들기도 해서 좀 시간을 가지고 싶었읍니다.
 
이틀 전, 가디나의 프란시스코 성당에서 있었던, 성령감림 전야제 에서, 산 디에고의 반 영억 신부님의 강론이
 
너무나 감명 받아서, 성령세미나에서 "깨진다"는 걸, 저는 그날 "깨지고" 왔읍니다.
 
쓸 글은 많은데, 정리를 우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럼, 다시 쓰겠읍니다.

댓글 1

  • 2008년 5월 13일 오후 1:59

    반가워요~~ 좋은 글 기다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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