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7개의 글
- 178양부미자09.07.06123-
환영
환영 내가 영세 받기 전에 일이다. '성당에 나오시지요.' 하고 권하는 신부님께 내가 물었다. 거기는 죄 없는 사람이나 다니는 곳 아닙니까? 그
#178양부미자09.07.06조회 123 - 177이인정09.02.1782-
아줌마가 최고여 !!!
*아가씨 - 구십프로는 결혼을 꿈꾸고 *아줌마 - 구십프로는 이혼을 꿈꾼다~ 2. *아가씨 - 옷을 입을때 어떻게 하면 살이 더 많이 보일까 고
#177이인정09.02.17조회 82 - 176이인정09.02.1753-
강아지들의 사랑스런모습 ^*~
강아지들의 사랑스런모습 ^*~ <img alt="" src="http://pic.joins.com/component/med
#176이인정09.02.17조회 53 - 175이인정09.02.1753-
티코 수리법^^
티코 수리법 벤츠와 티코가 부딪쳤다. 벤츠는 살짝 긁히고 티코는 완전 찌그러졌다. 티코 주인 : 당신 잘못이니 차 값 물어내쇼 벤츠 주인 : (
#175이인정09.02.17조회 53 - 174이인정08.12.1961-
^*^이럴때 아기도 열 받는다 ^^
1. 싼 데다 또 쌌는데도 요즘 기저귀는 참 좋아 하면서 안갈아 줄때 2. 누굴 닮아 이렇게 못 생겼어 하며 푸념할때 (자기가 낳아놓고는 ~~~
#174이인정08.12.19조회 61 - 173이인정08.12.0969-
자게판에서 옮긴 유머~~~^^
. 1. 70대 남편과 사별한 30대 미망인은 슬플까?기쁠까? 2. 여자친구에게 키스를 했더니 입술을 도둑 맞았다고 흘겨본다. 다시 입술을 돌려
#173이인정08.12.09조회 69 - 172이인정08.12.0460-
선생님 먼저 벗으세요
30 40년 전쯤 첩첩산중 시골에 임신이 안돼 고민하던 며느리가 있었다. 어느날 산너머 사는 새댁이 산부인과에서 출산을 했다는 소식을 듣고 신식
#172이인정08.12.04조회 60 - 171이인정08.12.0263-
ㅎㅎㅎㅎㅎㅎ
기가 막혀 죽은 사람 과 얼어 죽은 사람 이 저승에서 만나 .... 서로가 죽게된 사연을 털어 놓았다. 먼저 기가 막혀 죽은 사람 이 말했다.
#171이인정08.12.02조회 63 - 170이인정08.12.0257-
vvvvvvv김장독 못열어!vvvvv
모처럼 거실에서 쉬고있던 남편이 청소하는 부인의 엉덩이를 보더니, 아이구~ 이런 갈수록 펑퍼짐해지누만? 저기 베란다에 제일 큰 김장독하고 크기가
#170이인정08.12.02조회 57 - 169이인정08.12.0269-
^*^멍청도 아지매와 미국인^*^
어떤 충청도 이발소에 미국인이 찾아갔다. 미국인이 들어가자 이발사는 왔시유? (What see you?) 라고 말했다. 그러자 미국인은 거울을
#169이인정08.12.02조회 69 - 168이인정08.10.2958-
무단 접근 금지
※ 무단 접근 금지 ※ 엄청 피곤하던 어느여름날 난 지친몸으로 퇴근하여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침대에 누워 생각 해보니 며칠굶은 마누라가 날 가만
#168이인정08.10.29조회 58 - 167이인정08.10.2961-
최신 유행어
최신 유행어 와리~ 딸이 엄마에게 말했다. 엄마 요즘은 말뒤에 삼을 붙여서 말하는 게 유행이삼. 그러니 엄마도 말끝에 삼을 붙여서 말하삼. 그러
#167이인정08.10.29조회 61 - 166이인정08.10.2762-
어느 여고생의 생물시험 답안
1 아주 옛날 먼 ~ 옛날 그먼 옛날 옛적에 고교시절 시험때였는데, 지금이나 그 때나 내신은 중요한 시기... 마지막 시험이었는데 생물 선생님
#166이인정08.10.27조회 62 - 165이인정08.10.2751-
이웃간인데
똘이가 소에 꼴을 먹이러 뒷동산에 올라갔다 소에게 풀을 뜯게 해놓고 한숨 늘어지게 자고 난 똘이는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었다. 소가 인색하기로
#165이인정08.10.27조회 51 - 164이인정08.10.2757-
최신 유행어
.bbs_content p{margin:0px;} 최신 유행어 와리~ 와리~ 딸이 엄마에게 말했다. 딸 : 엄마 요즘은 말뒤에 삼을 붙여서 말하
#164이인정08.10.27조회 57 - 163이인정08.10.2748-
발 냄새와 입냄새
들어서면서 서로 많은고민을 했다. 발 냄새가 심한 남편은 '방에 들어서자마자 욕실로가서 발을 씻어야 할텐데...' 하며 걱정을 했다. 그리고 입
#163이인정08.10.27조회 48 - 162이인정08.10.2345-
이웃간인데
똘이가 소에 꼴을 먹이러 뒷동산에 올라갔다 소에게 풀을 뜯게 해놓고 한숨 늘어지게 자고 난 똘이는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었다. 소가 인색하기로
#162이인정08.10.23조회 45 - 161이인정08.10.2253-
^*^엄마의 건망증^*^
.bbs_content p{margin:0px;} ★ 엄마의 건망증... 1,전화받다 엄마가 태워먹은 수많은 냄비들...또 전화가 온다. 엄마는
#161이인정08.10.22조회 53 - 160이인정08.10.2250-
컴맹 마누라
★ 컴맹 마누라 ★ 매일 밤늦게까지 자기 방에서 컴퓨터만 들여다보는 남편에게 늘 불만이 많던 컴맹 마누라.. 하루는 몰래 남편의 뒤에서 남편의
#160이인정08.10.22조회 50 - 159이인정08.10.2244-
재미 보고싶어 죽겠어요.
고등학교 다닐적에 내친구 중에 박재미라는 이름을 가진 녀석이 있었다. 이 녀석은 나와 아주 친했었는데 학교에 적응을 하지 못하고 늘 방황했었다.
#159이인정08.10.22조회 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