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ㅎㅎㅎ

2008. 12. 2. 오후 3:21:42

글자

    "기가 막혀 죽은 사람" 과 "얼어 죽은 사람" 이
    저승에서 만나 ....
    서로가 죽게된 사연을 털어 놓았다. 

             

    먼저 "기가 막혀 죽은 사람"이 말했다.

    "마누라가 바람을 피우는 걸 알아내고
    내가 밖에서 망을 보는데
    어떤 놈이 우리 아파트로 들어가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바로 뒤쫓아가서 들이 닥쳤지만
    있어야 할 놈이 없는 겁니다! 


                 


    침대 밑, 옷장 안, 베란다.....
    어딜 뒤져도 그 놈이 없는 거에요. 하도

    기가 막혀 이렇게..... 죽고 말았습니다."


    그러자 옆에 있던
    "얼어 죽은 사람" 이 무심코 한마디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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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우스로 긁어봐요~!!

     

    " 혹시...... " 김치 냉장고" 안도 뒤져봤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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