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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스테파노 와 모니카 가정을 위하여
한국으로 귀국하는 박 스테파노와 모니카 가정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두분의 가정에 항상 주님의 은총과 사랑이 충만하길 빕니다. 항상 건강을 주시고 두 자녀에게도 주님이 함께하셔서 주님안에 튼튼하게 자랄 수 있도록 은총과 사랑 주소서...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이사를 하는 전 발렌티노와 엘리사벳을
북가주로 이번 목요일에 이사를 하는 전 발렌티노와 엘리사벳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두 분의 가정에 앞으로도 주님의 사랑이 충만하시길... 그리고 건강하길... 우리 대자 민철, 대녀 혜윤이도 주님안에 예쁘게 자라고 항상 주님이 같이 생활하심을 느끼며 사는 주님의 자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두분의 가정 그리고 두 자녀에게 주님의 끝없는 사랑과 은총 베푸소서...
수술을 받는 에밀리아나를 위해서
오는 월요일에 수술을 받는 에밀리아나를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 에밀리아나를 굽어 살피시어 수술을 잘 받게 해주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생활할수 있게 해주소서.. 모두 기도해 주세요...
수술을 받으시는 장 글라라 자매님
12월 18일에 St. Juda Hospital에서 무릎 수술을 받으시는 장 글라라 자매님을 위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최베드로 형제님을 위하여
최카타리나 자매님의 아버님 최베드로께서 미사참례 가시다가 넘어지셔서 뼈가 부러져19일에 수술하시고 입원중이십니다. 기도해 주십시오. (병실은 L.A 윌셔에 있는 good samaritial hospital 723호 ) 최베드로형제님의 빠른 회복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김 리디아 자매님의 남은 가족
사랑이 많으신 주님, 어제 선종하신 김 리디아 자매님의 남은 가족들을 살펴주소서... 그 분들이 리디아 자매님을 잃은 깊은 슬픔을 빨리 딛고 일어나 건강한 마음으로 주안에서 정상적인 삶을 살수있도록 도와주시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선종하신 김 리디아 자매님
주님, 어제 선종하신 김 리디아 자매님을 굽어 살피시어 주님의 따뜻한 품에서 영원한 안식을 주시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선종하신 김 요셉 형제님을 위하여
오늘 새벽 선종하신 김 요셉 형제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주님, 선종하신 요셉 형제님의 영혼과 함께 하셔서 그분이 당신의 품안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고아녜스 자매님을 위해서
건강을 되찾으신 고 아네스 자매님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이제 치료를 다 받으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매주일 미사에 참석하실수 있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리고 계속 건강한 모습으로 밝게 생활하실수 있도록 주님께서 보살펴 주시길 간절히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요한을 위하여...
hello mr. hwang!! how is everything in school? did the fires affect you or your students? im doing ok here, just a little sad because i got news that two of my friends just died in combat. one of them i went to basic training, infantry school, and together we came to iraq. i do not know why i am in iraq, and i do not know why my friends had to die, but i know God will take care of everything! i will email you again soon! 기도해 주세요~
엄 안젤라를 위하여
일요일 생일이었던 안젤라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주님, 안젤라에게 항상 영육간에 건강을 주시고 안젤라의 가정에 주님의 사랑 듬뿍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이 세군다 자매님을 위하여
지난 토요일 허리를 삐끗하셔서 주일 미사에도 참석치 못한 이 세군다 자매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빠른 쾌유를 위하여 하느님께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김 데레사를 위하여
암이 다시 발동을하여 화약요법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분.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지금 성당에 못나오고 계십나다.
김리디아 자매님을 위해서
췌장암으로 고생하시는 김 리디아 자매님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 아픈 병자들을 낫게 해주셨던 예수님, 수술도 하지못하고 집에서 하루 하루 아픔으로 고생하시는 리디아 자매님을 굽어 살피시어 아픔의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주시고 주님의 품안에서 위안을 얻게 하여주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