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7개의 글
- 98윤양지08.05.1183-
*♧*~앵무새~*♧*[1]
한 남자가 앵무새를 사려고 애완 동물 상점에 갔다. 주인은 요즘 인기 있는 앵무새라며 세마리를 보여줬다 . 여기, 이놈은 50만원 입니다. 그것
#98윤양지08.05.11조회 83 - 97윤양지08.05.09128-
예수님께서......필드에???[2]
.........어느 날 예수님과 모세와 한 노인이 골프를 치고 있었다. 먼저 예수님께서 치셨다 어 ~~~~~~~~~~~~~~~~~~~~~ 어디
#97윤양지08.05.09조회 128 - 96양부미자08.05.0962-
여자에게 용서받지 못하는 남자들[1]
여자에게 용서받지 못하는 남자들 ㅡ 눈이 단추만 해서 쌍꺼풀 수술을 한 남자는 용서할 수 있어도, 노출이 심한 여자만 보면 눈이 당구공처럼 커지
#96양부미자08.05.09조회 62 - 95이동훈08.04.1860-
당당해야 하는거다![2]
솔로부대여 영원하라!!!!!
#95이동훈08.04.18조회 60 - 94이동훈08.04.1864-
부러워하면 지는거다![1]
안부럽다 안부럽다 안부럽다 안부럽다 안부럽다 ㅋㅋㅋ
#94이동훈08.04.18조회 64 - 93이원우08.04.0650-
문화의 차이
* 문화의 차이 한 서양인이 친구의 무덤에 꽃을 놓고 기도를 했다. 마침 그때, 바로 옆 무덤에 한국인들이 술과 음식을 차려놓고 절을 올리는 것
#93이원우08.04.06조회 50 - 92이원우08.04.0660-
옛날 유머
★ 귀먹지 않으신 하느님 철수는 방문을 닫아걸고 큰소리로 기도하고 있었다 '하느님! 우리 아빠가 저에게 자전거를 사주도록 해 주세요!' 그 때
#92이원우08.04.06조회 60 - 91이원우08.04.0654-
천당에 가려면
만일 내가 집과 자동차를 팔아 그 돈을 몽땅 교회에 봉헌하면 천당에 가게 될까요??? 하며 주일학교 선생이 아이들에게 물었다. 아뇨 라고 아이들
#91이원우08.04.06조회 54 - 90양부미자08.04.0371-
나이에 대한 시각[1]
나이에 대한 시각 1세= 누구나 비슷하게 생긴 나이 5세= 유치원 선생님을 신봉하는 나이 19세= 어떤 영화도 볼 수 있는 나이 36세= 절대
#90양부미자08.04.03조회 71 - 89이원우08.04.0168-
[장수만세 레벨]미녀들의 수다
네 할머니들이 서로 아들 자랑을 하고 있었다 . 할머니 A : 우리 아들은 강론말씀 잘 하고 , <span lang="KO" style="fon
#89이원우08.04.01조회 68 - 88이원우08.03.2783-
신부님과 조폭과의 공통점(개정판)[3]
사제와 조폭의 공통점 (평화신문에 연재되는 구 병진 신부님의 글에서 조금 더 붙였읍니다.) 1. 검은 옷을 주로 입는다. 2. 식당에서 돈을 안
#88이원우08.03.27조회 83 - 87양부미자08.03.2769-
어떤 여자가 팔자 핀 여자일가?
10대때: 얼굴이 예쁘고 공부도 잘 하는 여자 20대때: 연애 실컷하다가 시집만 잘 가는 여자. 30대때: 남편 잘만나 벤츠 몰고 다니는 여자.
#87양부미자08.03.27조회 69 - 86양부미자08.03.1179-
웃기는 이야기 - 계속[1]
그런데 며칠이 자나도 신부님자신이 한 일에 마음이 편치 못한 차에 본당에 주교님이 방문하셨다고 합니다. 주교님과 본당일에 대해 대충 상의드리고
#86양부미자08.03.11조회 79 - 85양부미자08.03.0977-
웃기는 이야기[1]
어느날 본당 신부님께 평소 신심좋으신 할아버지가 조심스럽게 다가와서, 신부님께 어렵게 말을 거냈다고 합니다. 신부님, 어려운 부탁인 줄 알지만.
#85양부미자08.03.09조회 77 - 84양부미자08.03.0465-
웃음 소리[1]
웃음 소리 색마의 웃음소리... 걸걸걸 ( Girl, Girl,Girl) 살인마의 웃음소리...킬킬킬 (Kill, Kill, Kill) 요리사의
#84양부미자08.03.04조회 65 - 83양부미자08.03.0456-
말장난 3
말장난 3 아무도 믿을 수 없다는 사람이 가장 믿는 신은?...... 자기자신 영물이란?...... 영원한 물주 오울이란?...... 오늘의 물
#83양부미자08.03.04조회 56 - 82양부미자08.03.0357-
말장난 2[2]
말장난 2 절벽에서 떨어지다가, 나무에 걸려 살아난 사람은?..... 덜 떨어진 사람 만 원짜라와 천 원짜리가 길에 떨어져 있으면, 어느걸 주울
#82양부미자08.03.03조회 57 - 81양부미자08.03.0354-
말장난[1]
말장난 1 엿장수가 가장 싫어하는 쇠는?...... 구두쇠 새중에 가장 빠른 새는 ?...... 눈깜짝할새 하늘에서 사는 개는?...... 안개
#81양부미자08.03.03조회 54 - 80이동훈08.02.2967-
소개 시켜준다는 말에...[2]
왠 만해선 잘 안웃는 편인데, 이거 보미 많이 웃었네여..ㅋㅋㅋ 오른쪽에 있는 아가씨도 참 흐믓하네여...
#80이동훈08.02.29조회 67 - 79이동훈08.02.2971-
전 감동 먹었는데... 정말일까여?[2]
퍼온글입니다. 그냥 있는 말이 아닌것 같다. 이 여자가 초반부터 나를 얼마나 무시하고 외면했는지 내 주위 사람들이라면 너무나 잘 알 것이다. 부
#79이동훈08.02.29조회 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