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예수님과 모세와 한 노인이 골프를 치고 있었다.
먼저 예수님께서 치셨다
어 ~~~~~~~~~~~~~~~~~~~~~ 어디로???................
공은 약간 슬라이스로 날아가 호수에 빠졌다....*^*^*
예수님께서는 주저하지 않고 호수 위를 걸어가...물 위에서 다시 그 공을 치셨다. ^ㅇ^
이번에는 모세 차례였다................모세가 힘껏 티샷을 날렸다.
공은 역시 슬라이스로 날아가 또다시 그 호수에 빠졌다...^^
모세는 호수에 다다르더니 호수 물을 갈라 버렸다.
그러고는 갈라진 호수 바닥에서 공을 찾아내어 힘껏 공을 쳐....
온~ 그린에 성공하였다.*ㅇ*
모세는 의기양양했다 ***.
마지막 남은 노인도 티샷을 쳤다.
근데요....어쩐데요..................공은..............................
공은요........................ 힘없이 날아가 돌 돌 굴러................
사랑초가 좋은가봐요....아직도.... .. 돌 돌 돌 돌 ...................
........애기 별꽃도 지났어요 !!
천상초도 지나 갑니다.....돌 돌 돌 돌...........
아까 모세와 예수님께서 공을 빠트렸던 그 호수에 빠졌다....ㅠ.ㅠ.....
그러나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그 공을 물속에서 럭비공만한 붕어가 삼켰고........
그 붕어를 다시 지나가던 독수리가 물었다..........
까마득히.............하늘을 날아............
그린 위를 독수리가 날아서 지나갈 즈음.......
붕어는 그 골프공을 떨어뜨렸고.....
공은 데굴데굴 굴러 홀 컵에 들어가고 말았다 !!!!!!!!!!!!!!!!!!!!!!!!!!!!!!!!!
정말 기가 막힌 .....홀 . 인 . 원. 이었다*************************************
.........이것을 쭉 지켜본 예수님께서..............
그 노인에게 이렇게 말씀 하셨다............
"아버지, 제발 골프 좀 정상으로 치셔유~~~~~~~~~~"......* 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