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며칠이 자나도 신부님자신이 한 일에 마음이 편치 못한 차에
본당에 주교님이 방문하셨다고 합니다.
주교님과 본당일에 대해 대충 상의드리고 나서는
신부님이 주교님께 상의드릴것이 있다고
귀속말로 십만불의 돈을 받았다는 것은 빼고
마음이 편치 못한 자초지종을 다 드렸다고 합니다
그 말을 들어신 주교님이 노발대발하시면서
" 어째 그런일을 했는가?" 하시면서 신부님을 야단 치셨다고 합니다.
난처해진 신부님니 "그만 십만 불에 정신이 빠진 모양입니다." 하며
사실을 다 거하였는데 그말을 들어신 주교님께서 고개를 끄덕 하시더니
"그럴만도 하구먼,
ㅎ
ㅎ
ㅎ
ㅎ
ㅎ
ㅎ
ㅎ
ㅎ
그런데, 견진은 준비됐나?" 하셨더래요.
한국 이야기가 아니고, 미국 이야기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