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참을 성을 기를 수 있다.
서해 교전에서 죽어도 국방부 장관이 찾아 오지 도 않으며 군 의문가사 발생해도 자료를 공개 하지 않는등 군대를 다녀오면 극기와 인내심을 기를수 있다. 극도의 분노 상황을 견뎌내는 훈련도 된다
2. 공부를 안해도 된다
인생의 가장 중요한 시기에 남들은 공부하는데 나는 신나게 몸을 단련한다. 공기좋은 곳에서 삽질, 화장실 청소를 하다 보니 인생의 참맛을 깨닫게 된다. 고참되면 신나게 놀 수 잇다
3. 자신의 가치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보게 된다
죽으면 개값도 안되는 돈을 받는다. 사회에서는 나름대로 잘 났다고 설치고 다니는데 군대에 가면 내가 얼마나 하찮은 동물인지 깨닫게 된다.
4. 축구 스타가 될 수 잇다
고참이 되면 호나우 딩요 부럽지 않다. 10명 제치고 골을 넣는 기쁨을 맛볼 수 잇따
5. 밥을 먹을때 반찬을 가리지 않게 된다.
살기 위해서 먹는다는 개념 그리고 먹기 위해 산다는 개념을 동시에 장착 시켜준다. 그리고 적지않은 전역자들이 카레라이스, 생선까스 등을 기피하게 된다. 계란후라이를 좋아하게 된다.
6. 머리만 기대면 눈이 감긴다.
불면증을 치료할수 있고 예방도 할수있다.
7. 숟가락만으로 식사를 하는 스킬이 생긴다.
군인에겐 치매예방과 두뇌개발효과가 입증된 젓가락따위는 사치다.
숟가락의 방향과 각도에 따라 반찬을 얼만큼 퍼는지에 대한 스킬이 생긴다.
8. 고기반찬이 심하다 싶을 정도로 엄청 자주나온다.
특히 돼지콜레라,집단폐사 등등 이슈가 있을때 이상하게 많이준다.
군인은 생체실험 대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