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의인성교육~♣♧

2008. 1. 9. 오전 12: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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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의 인성교육

 

 

10살과 8살짜리 두 악동에게 시달리던 부부가 생각다 못해

엄하기로 소문난 신부님께 아이들의 인성교육을 받기로 결정을 내렸다

 

신부님은 악동들에게 하느님의 존재를 설명하면서

악한자의 처벌에 대해서도 가르쳐야겠다고 생각했다

 

신부님은 먼저 동생을 방으로 불러 두눈을 부릅뜨며 물었다

 

"하느님이 어디에 게시지?"

 

동생은 멀뚱멀뚱거리며 관심없다는듯 대꾸도 하지 않는 것이었다

신부님은 위엄있는 목소리로 다시한번 물었다

 

"하느님은 어디에 계시지?"

 

이번에도 동생은 주변을 두리번 거리며   책상 밑등을 살펴보고 모르겠다는 것이었다

 

신부님은 동생의 기를 완전히 꺽어 버리려는 생각으로

방이 떠내려 갈만큼 우렁찬 목소리로 물었다.

 

" 하느님은 어디에 계시지?"

 

그러자 동생은 방을 뛰쳐나가 형에게 달려가 말했다.

 

 

"형 우리 문제 생겼어!"

 

"무슨문제?"

 

형의 질문에 동생은 황당한듯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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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이 실종됐는데 , 우리 짓인줄 알고있어,"

 

 

 

 

 

 

 

 

    ealovely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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