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와 조폭의 공통점 (평화신문에 연재되는 구 병진 신부님의 글에서 조금 더 붙였읍니다.)
1. 검은 옷을 주로 입는다.
2. 식당에서 돈을 안낸다.
3. 무리를 지어 다닌다.
4. 호칭이 '형님'이다
5. 구역마다 '큰 형님'이 있다. (천주교:주교님/추기경님)
6. '큰' 형님일 수록, 나와바리(관리구역)이 넓다.
7. 비싼 운동을 좋아한다. (골프, 헬스 등...)
8. 사람들이 굽실굽실 한다. 그러나, 뒤 돌아서면 마구 씹는다(?)
9. 한번 들어가면 빠져 나오기 힘들다.
1. 검은 옷을 주로 입는다.
2. 식당에서 돈을 안낸다.
3. 무리를 지어 다닌다.
4. 호칭이 '형님'이다
5. 구역마다 '큰 형님'이 있다. (천주교:주교님/추기경님)
6. '큰' 형님일 수록, 나와바리(관리구역)이 넓다.
7. 비싼 운동을 좋아한다. (골프, 헬스 등...)
8. 사람들이 굽실굽실 한다. 그러나, 뒤 돌아서면 마구 씹는다(?)
9. 한번 들어가면 빠져 나오기 힘들다.
10. 공중교통(버스/지하철)을 이용않고, 항상 자가용이 준비되어 있다.
11. 목숨을 바치면서까지 비밀을 누설하지 않는다. (신부님:고백성사 내용)
12. 사람들이 정기적으로 상납을 한다.
12. 사람들이 정기적으로 상납을 한다.
13. 술,담배는 기본이다. 그것도 비싼 것들만 선호한다.
11. 없는 나라가 거의 없다.
11. 없는 나라가 거의 없다.
12. 영화나 드라마 속에 꼭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