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과 조폭과의 공통점(개정판)

2008. 3. 27. 오후 2:39:10

글자
사제와 조폭의 공통점 (평화신문에 연재되는 구 병진 신부님의 글에서 조금 더 붙였읍니다.)



1. 검은 옷을 주로 입는다.

2. 식당에서 돈을 안낸다.

3. 무리를 지어 다닌다.

4. 호칭이 '형님'이다

5. 구역마다 '큰 형님'이 있다. (천주교:주교님/추기경님)
 
6. '큰' 형님일 수록, 나와바리(관리구역)이 넓다.
 
7. 비싼 운동을 좋아한다. (골프, 헬스 등...)
 
8. 사람들이 굽실굽실 한다. 그러나, 뒤 돌아서면 마구 씹는다(?)
 
9. 한번 들어가면 빠져 나오기 힘들다. 
 
10. 공중교통(버스/지하철)을 이용않고, 항상 자가용이 준비되어 있다.
 
11. 목숨을 바치면서까지 비밀을 누설하지 않는다. (신부님:고백성사 내용)

12. 사람들이 정기적으로 상납을 한다.  
 
13. 술,담배는 기본이다.  그것도 비싼 것들만 선호한다.
 
11. 없는 나라가 거의 없다.
 
12. 영화나 드라마 속에 꼭 나온다.

댓글 3

  • 2008년 3월 27일 오후 4:56

    ㅋ ㅋ ㅋ... 그러네요~~ ^^*

  • 2008년 3월 28일 오후 1:32

    '형님' 이라고는 잘 안하던데요. 뭐라더라...그냥 선배 신부님 정도..나머지는 거의 맞네요.

  • 2008년 3월 29일 오후 4:34

    인터엣에서본추가사항:1)서열이확실하며 대개 아무나보고 반말한다.2)목소리는 착 깔고 말한다.3)주위에 여자가많다.

웃음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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