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만세 레벨]미녀들의 수다

2008. 4. 1. 오전 11:42:03

글자

할머니들이 서로 아들 자랑을 하고 있었다.

할머니 A : 우리 아들은 강론말씀 하고, 기도빨이 끝내주는 신부님(Priest)이라고 부르지.

할머니 B: 우리 아들은, 당신네 아들위의 선배야, 사람들이 주교님(Bishop)이라고 부르지.

할머니 C: 우리 아들은, 사람들이 추기경님(Cardinal)이라고 부르지.



할머니들의 말을 듣고,  할머니 D 가소롭다는 듯이 웃는다...

할머니 D: 이보게들, 사람들이 우리 아들보고 뭐라고 부르는 알아?

할머니 A,B,C : 뭐라는데? 댁의 아들은 천주교 신자도 아니잖수?

할머니 D: Peter, 잠깐 나와봐라...


























그러자마자, 방에서 스모선수같이 300kg 거대한 남자가 나오늘 보고...


할머니 A,B,C: Oh, My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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