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유머

2008. 4. 6. 오전 5:59:18

글자

★ 귀먹지 않으신 하느님

철수는 방문을 닫아걸고 큰소리로 기도하고 있었다'하느님! 우리 아빠가 저에게 자전거를 사주도록 해 주세요!'

 그 때 할머니가 그 방 앞을 지나가다가 철수에게 물었다.

철수야, 무슨 일이냐. 왜 그렇게 큰소리로 기도하니?
하느님은 귀먹지 않으셨단 말야.'

 그러자 철수가 큰 소리로 대답했다.

'하느님은 들으시는데 우리 아빠가 못 들으실까 봐요!'

★ $1짜리 지폐와 $100짜리 지폐의 만남
 

$1짜리 지폐와 $100짜리 지폐가 만났다.

'그동안 잘 지냈어?'

 그러자 $100짜리가 대답했다.
응. 카지노도 갔었고 유람선여행도 하고, 또 야구장에도 갔었어.
넌 어땠어…?'

 그러자 $1짜리가 말했다.
'나야 뭐 늘 그렇지… 교회, 교회, 그리고 또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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