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휴가를 나온다면~/정채봉♥♧

2008. 5. 10. 오전 1:18:47

글자










    Mother......Isla Grant

    If onl    y I could see again
    The twinkle in my mother's eyes
    To hear again her gentle voice
    And have her hold me when I cried.

    내가 다시 볼 수만 있다면
    내 어머니의 두 눈의 반짝임을
    어머니의 온화한 목소리를
    다시들을수 있다면
    그래서 내가 소리쳐 울 때 어머니께서
    날 안아 주시게 할 수 있다면.

    If onl    y she could be here now
    To help me free my troubled mind
    I wonder if my mother knows
    Although I've tried, no peace I find.

    지금 여기 어머니가 계실 수 있으면
    내 어려운 마음을 풀어 줄 수 있도록
    어머니가 아시고 계실까?
    내가 무척 애썼지만 아무런 평화도
    내가 찾지 못한 것을.

    It seems a hundred years ago
    That when I cried she'd wiped my tears
    And just like magic when I'd fallen
    She'd be right there to calm my fears.

    백 년 전쯤 된 것 같아요.
    내가 소리쳐 울 때 어머니가
    내 눈물을 닦아 주셨던 때가 신기하게도
    내가 넘어졌을 때
    어머니는 내 두려움을
    진정시켜 주시려 바로 그 자리에 계셨지요.

    Oh mom if you could onl    y see
    The hurt and pain I'm going through
    I must have cried ten million tears
    Since the tears I cried when I lost you.

    오 어머니,
    내가 헤쳐나가는 고통과 아픔을
    어머니가 알아 주시기나 하셨으면...
    저는 수없이 많은 눈물을 흘려야 했어요.
    제가 어머니를 잃었을때
    흘린눈물 그 이후에도

    I know you're never far away
    I almost feel you close to me
    Oh, how I'd love to hold your hand
    Your loving smile I'd love to see.

    어머니는 결코
    멀리 계시지 않다는 것 알아요.
    저는 거의 제 곁 가까이 어머니를 느껴요.
    오, 내가 얼마나
    엄마 손 잡아보고 싶은지
    애정 깃들인 당신의 미소
    나 보고 싶어요.

    But in my heart you're still alive
    I think about you everyday.
    Oh, mother dear, why did you die
    And leave me here so far away.

    하지만 제마음 속에서
    당신은 여전히 살아계셔요.
    저는 매일 당신을 생각하지요.
    오 사랑하는 어머니,
    왜 당신은 돌아가시고
    여기 이렇게 멀리 저를 남겨 두셨나요?
     
     
     
     
     
     
     
     
     
     
     
     
     
     
     


  

 

엄마가 휴가를 나온다면/정채봉

 

 하늘 나라에 계시는

 엄마가

 하루 휴가를 얻어 오신다면

 아니 아니 아니 아니

 반나절 반시간도 안 된다면

 단 5분

 그래 단 5분만 온대도

나는 원이 없겠다.

 

 

 

 

얼른 엄마 품속에 들어가

 엄마와 눈 맞춤을 하고

 젖 가슴을 만지고

 그리고 한번 만이라도

 엄마!

 하고 소리 내어 불러보고 숨겨 놓은 세상사 중

 딱 한가지 억울했던 그 일을 일러 바치고

 엉엉 울겠다.

 

 
 


 

 

 

 

 

             

            ,·´″"`°³о† 주님! 오늘도 생각과 말과 행위를 평화로이 이끌어 주소서...(Christina Yoon   ealovelygm   )о³°`"″´·,

             

             

                   

댓글 3

  • 2008년 5월 10일 오전 3:48

    크리스티나 자매님, 좋은 글과 음악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Mother's Day 보내세요~

  • 2008년 5월 10일 오후 3:14

    "Happy Mother's Day"~나이가 들어 가면서 부모님께 못한 사랑이 悔恨이 되어 가는군요~~저는 제 딸아이에게 너의 친정엄마(?)같은 엄마가 있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하며 농담을 하지만 그리움은 점점 짙어갑니다... 주님의 평화와 사랑이 매일 매일 가득 하시기를......

  • 2008년 5월 11일 오전 7:08

    'Happy Mother's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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