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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휴가를 나온다면/정채봉
하늘 나라에 계시는 엄마가 하루 휴가를 얻어 오신다면 아니 아니 아니 아니 반나절 반시간도 안 된다면 단 5분 그래 단 5분만 온대도 나는 원이 없겠다.
얼른 엄마 품속에 들어가 엄마와 눈 맞춤을 하고 젖 가슴을 만지고 그리고 한번 만이라도 엄마! 하고 소리 내어 불러보고 숨겨 놓은 세상사 중 딱 한가지 억울했던 그 일을 일러 바치고 엉엉 울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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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5. 10. 오전 1: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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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휴가를 나온다면/정채봉
하늘 나라에 계시는 엄마가 하루 휴가를 얻어 오신다면 아니 아니 아니 아니 반나절 반시간도 안 된다면 단 5분 그래 단 5분만 온대도 나는 원이 없겠다.
얼른 엄마 품속에 들어가 엄마와 눈 맞춤을 하고 젖 가슴을 만지고 그리고 한번 만이라도 엄마! 하고 소리 내어 불러보고 숨겨 놓은 세상사 중 딱 한가지 억울했던 그 일을 일러 바치고 엉엉 울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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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나 자매님, 좋은 글과 음악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Mother's Day 보내세요~
"Happy Mother's Day"~나이가 들어 가면서 부모님께 못한 사랑이 悔恨이 되어 가는군요~~저는 제 딸아이에게 너의 친정엄마(?)같은 엄마가 있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하며 농담을 하지만 그리움은 점점 짙어갑니다... 주님의 평화와 사랑이 매일 매일 가득 하시기를......
'Happy Mother's 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