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 은 길

2008. 4. 23. 오후 2:50:11

글자
  

      작 은 길

       

      나의 기쁨은 어린아이로 머무는 것

      그래서 내가 길에서 넘어지면

      예수님께서 손으로 날 잡아

      난 금방 일어날 수 있지.

      그러면 난 그분을 덥석 안고 뽀뽀

       

      당신은 나의 모든 것 이라고

      그분이 나의 믿음에서

      살살 빠져 가 버려도

      난 두배로 부드러워진 채

      남아있네.

      -성녀 소화데레사 '시 45번중에서 Fr. D.K.-

       

       

      오늘도 사랑으로 가득 채워주신

      주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저는 작고 약하였기 때문에

      하느님께서 스스로 저에게 내려오셨습니다."

       성녀의 말을 깊이 맘에 새깁니다. ^&^

하느님 날 사랑하시니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오손도손-이야기세상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