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한번은 고백성사를 적어도 한번은 드리는 사람.
미사중에 미사보를 머리에 쓰는 사람
특별한 날을 위해 미사 봉헌을 같이 해 줄 사람.
마찰이 생기면 성당 안에서 십자가 앞에서 서로 같이 상대방을 위한 이해의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사람.
언제든지 성체조배를 같이 갈 수 있는 사람.
영성체 전후로 24시간 이내에는 음주와 오락을 피하며 묵상하는 사람.
미사전에 꼭 독서와 복음말씀을 예습(?)하자고 말해주는 사람.
미사중에 미사보를 머리에 쓰는 사람
특별한 날을 위해 미사 봉헌을 같이 해 줄 사람.
마찰이 생기면 성당 안에서 십자가 앞에서 서로 같이 상대방을 위한 이해의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사람.
언제든지 성체조배를 같이 갈 수 있는 사람.
영성체 전후로 24시간 이내에는 음주와 오락을 피하며 묵상하는 사람.
미사전에 꼭 독서와 복음말씀을 예습(?)하자고 말해주는 사람.
마지막으로.....
이 세상을 인간의 눈이 아닌, 하느님의 눈으로 보려는 사람....
이었으면 좋겠읍니다.
이 세상을 인간의 눈이 아닌, 하느님의 눈으로 보려는 사람....
이었으면 좋겠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