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를 구하는 기도]이런 사람이었으면 좋겠읍니다...

2008. 4. 1. 오전 11:48:33

글자
한달에 한번은 고백성사를 적어도 한번은 드리는 사람.

미사중에 미사보를 머리에 쓰는 사람

특별한 날을 위해 미사 봉헌을 같이 사람.

마찰이 생기면 성당 안에서 십자가 앞에서 서로 같이 상대방을 위한 이해의 대화를 나눌 있는 사람.

언제든지 성체조배를 같이 있는 사람.

영성체 전후로 24시간 이내에는 음주와 오락을 피하며 묵상하는 사람.

미사전에 독서와 복음말씀을 예습(?)하자고 말해주는 사람.

 
 
 
마지막으로.....

세상을 인간의 눈이 아닌, 하느님의 눈으로 보려는 사람....

이었으면 좋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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