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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기 화백1970년 한국일보 주체 "한국 미술 대상전"에서 김환기 화백의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리" 로 대상을 받았다.
육십이 넘은 노부부가 성격 차이를 이유로 이혼 했습니다.
권하는 모습이 워낙 보기가 좋아서
"지난 삼십년간을 당신은 늘 그래왔어. 내가 어떤 부위를 좋아하는지 한번도
"날개 부위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부위야~
화가 난 노부부는 서로 씩씩대며 집에 도착한 남편 할아버지는
내가 먹고 싶은 부위를 떼어내서 이렇게 생각한 남편 할아버지는
핸드폰에 찍힌 번호를 보고 남편 이번에는 아주 밧데리를 빼 버렸습니다.
다음날 아침, 일찍 잠이 깬 아내
자기가 좋아하는 부위를 나에게 먼저 떼어내 건넸는데 그 마음은 모르고 나는 뾰로통한 아직 사랑하는 마음은 그대로인데...
낯선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남편 할아버지 집으로 달려간
그 핸드폰에는 남편이 마지막으로
"미안해, 사랑해, 그리고 용서해"
[펌] ~감동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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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사랑해, 그리고 용서해~◑
2008. 4. 26. 오후 10: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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