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37개의 글
- 304한나오미08.07.1876-
시련에 감사하는 마음[1]
시련에 감사하는 마음 두 사람에게 똑같은 씨앗이 한 톨씩 주어졌습니다. 두 사람은 각자 그 씨앗을 심었습니다. 한 사람은 자신의 정원에서 가장
#304한나오미08.07.18조회 76 - 303이인정08.07.1774-
나는 슬펐었다
나는 슬펐었다 나 는 슬펐었다 너로 인해.............. 그러나 사실 바로 '나' 로 인해 슬펐었다 너에게 사랑을 주지 못하는 것을 무
#303이인정08.07.17조회 74 - 302한나오미08.07.1661-
오늘이라는 하얀 도화지
오늘이라는 하얀 도화지 아무리 커다란 일도 어제로 밀려나고 말았네요 아무리 힘들었던 일도 어제라는 바닷물에 묻히고 말았지요 은근히 찔러대는 가시
#302한나오미08.07.16조회 61 - 301이인정08.07.1569-
하늘과 너
하늘과 너 하늘이 보이는것은 있기때문이다 즉, 존재하기 때문이다 네가보이는 것은 있기 때문이 아니다 사랑하기 때문이다 사랑으로 한번보고 두번보고
#301이인정08.07.15조회 69 - 300이양섭08.07.15100-
마음이 열려있는 사람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곁에는 사람들이 언제나 머무르기를 좋아합니다. 지나치게 주관이 강하고 마음이 굳어 있고 닫혀 있는
#300이양섭08.07.15조회 100 - 299한나오미08.07.14110-
당신에게 이런 사랑이고 싶습니다.
당신에게 이런 사랑이고 싶습니다 / 이채 당신에게 한 그루의 나무로 서고 싶습니다 지친 피곤이 돌아와 시원한 바람에 쉴 수 있는 잎이 무성한 나
#299한나오미08.07.14조회 110 - 298이인정08.07.12102-
네가 '너' 라는 사실만으로도[1]
나는 네가 있어 행복합니다
#298이인정08.07.12조회 102 - 297윤양지08.07.08167-
♬~삶에 지친 참새들의 이야기~♬[5]
삶의 회의를 느낀 참새 매일같이 먹이를 찾아 다녀야하는 삶이 괴로웠습니다. 언젠가는 주차장 셔터에 끼어서 죽을뻔한 일도 겪었습니다. 한톨이라도
#297윤양지08.07.08조회 167 - 296이인정08.07.07130-
Father Han's First Mass -Part II
한상만 토마스 신부님의 첫 주일미사 - Part II
#296이인정08.07.07조회 130 - 295이인정08.07.0799-
Father Han's First Mass-Part I
한상만 토마스 신부님의 첫 주일미사 - Part I
#295이인정08.07.07조회 99 - 294양부미자08.07.0461-
'신앙으로 살아가는 인간' 중에서
내 삶의 지팡이 인생의 어둔 밤에 우리가 의존해야 할 유일한 지팡이는 하느님의 손에 있는 지팡이다. 그러나 사람이 고통의 순간에 하느님늬 지팡이
#294양부미자08.07.04조회 61 - 291황경옥08.06.29124-
성령기도회 & 5지역구 식구들과 함께...[1]
어제는 성령기도회와 5지역구 식구들이 한마음이 되어 떠나시는 이용희(사도요한)신부님을 보내 드려야 하는 섭섭한 마음으로 한자리에 모였다. 어르신
#291황경옥08.06.29조회 124 - 290김혜경08.06.29137-
◆ 2006 년 이용희 신부님의 첫 야외미사 입니다...[1]
이제 내일 미사를 마치시면 우리 성당을 떠나시는... 이용희 (사도요한) 신부님! 처음으로 모국에서 파견되어 오시는 젊으신 신부님이시라, 젊은
#290김혜경08.06.29조회 137 - 289양부미자08.06.2761-
oEdelweiss
Edelweiss, Edelweiss, Every morning you greet me, Small and white, Clean and bri
#289양부미자08.06.27조회 61 - 288양부미자08.06.2651-
사랑의 앤돌핀
사랑의 앤돌핀 사랑의 뇌 속에는 여러가지 뇌파가 나오는데 깨어있는 낮 동안에는 우리몸에 해로운 베타파가 나옵니다. 이것은 100% 사람에게 스트
#288양부미자08.06.26조회 51 - 286양부미자08.06.2053-
성령에 취한 것과 술에 취한 것의 유사성
성령에 취한 것과 술에 취한 것의 유사성 에페 5,18을 보면 술에 취한 것과 성령으로 충만해진 것을 대조하고 있다. 술에 취하지 마시오. 취하
#286양부미자08.06.20조회 53 - 285
윤양지08.06.191011*†* 십자가 가슴안고 [사제 은(금)경축가]*†*
★ ~ 원(요한)몬시뇰 신부님의 사제서품 50주년 금경축일을 축하드리옵니다 ~ ★ 십자가 가슴안고 [사제 은(금)경축가 1. 십자가 가슴안고 제
#285윤양지08.06.19조회 101· 1 - 283김혜경08.06.16134-
† 원필호 (요한) 몬시뇰 사제 수품 50주년 기념 미사[3]
원필호 (요한) 몬시뇰 사제 수품 50주년 기념 미사 * 자발라 주교님께서 축하 미사에 참석하여 주셨습니다. * 이용희 사도 요한 신부님의 집전
#283김혜경08.06.16조회 134 - 282양부미자08.06.1660-
봄과 같은 사람
봄과 같은 사람 봄과 같은 사람이란 어떤한 사람일까 생각해 본다. 그는 아마도 늘 희망하는 사람,기뻐하는 사람. 따뜻한 사람, 친절한 사람, 명
#282양부미자08.06.16조회 60 - 280
황경옥08.06.0991-The Crosswalk[3]
The Crosswalk May God fill your day with blessings!! Awesome!! We complain about
#280황경옥08.06.09조회 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