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동산에 올라 / Roman De Mareu Orchestra (팬 파이프 연주)
오늘 매일미사책 묵상글에
'시련은 늘 은총입니다.주님의 선물을 감싸고 있는 포장지입니다.' 라는 글이 있습니다.사람들은 포장지를 풀다가 그만둡니다.조금만 참고 견디면 포장속의 선물을 만날수 있는데미리 실망하고 포기 하기 때문입니다.그렇더라도 주님께서는 선물을 거두지 않으십니다.오히려 기다리십니다.사람들이 깨달을 때까지 기다리십니다.우리는 시련의 의미를 깨달아야합니다.그래서 항상 깨어 기도를 해야합니다. (매일미사)
'고생하고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마태 11,2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