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는 성령기도회와 5지역구 식구들이 한마음이 되어 떠나시는
이용희(사도요한)신부님을 보내 드려야 하는 섭섭한 마음으로 한자리에 모였다.
어르신들이 마련하신 맛있는 음식을 대하시고 기뻐하시는 우리신부님...
사랑이 담긴 따스한 손길에 감사하시며 식사 후 함께 기념 촬영도 해주셨다.
순수하신 성품의 신부님 부디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요~
아쉬운 마음은 우리 주님께서 채워 주시길 기도 드리며... 우리 모두 사랑합니다~~

2008. 6. 29. 오후 1:08:10

이용희(사도요한)신부님을 보내 드려야 하는 섭섭한 마음으로 한자리에 모였다.
어르신들이 마련하신 맛있는 음식을 대하시고 기뻐하시는 우리신부님...
사랑이 담긴 따스한 손길에 감사하시며 식사 후 함께 기념 촬영도 해주셨다.
순수하신 성품의 신부님 부디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요~
아쉬운 마음은 우리 주님께서 채워 주시길 기도 드리며... 우리 모두 사랑합니다~~

신부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