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독서의 말씀입니다.
우리를 항상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주님의 품안에서
우리~~
"사랑만 나누며 살아요"
2008. 5. 31. 오후 2:13:45
오늘 독서의 말씀입니다.
우리를 항상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주님의 품안에서
우리~~
"사랑만 나누며 살아요"
사랑만 나누며 사는 것이 왜 이리 힘이드는지... 메마른 마음에 풍성한 하느님의 사랑만 들여놓고 기억하며 살아야 하는데... 오늘도 부끄러운 모습으로 마감을 합니다.,, 하지만, 하느님의 사랑이 내게 머무시니 내일은 희망을 걸어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나누는 희망의 날을 기다립니다... 두손을 모으고 마음을 모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