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사랑합시다 *^^*

2008. 5. 31. 오후 2:13:45

글자


 
서로 사랑합시다.
사랑은 하느님에게서 
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이는 모두 
하느님에게서 태어났으며
하느님을 압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느님을 알지 못합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느님의 사랑은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나셨습니다.
곧 하느님께서 당신의 외아드님을 
세상에 보내시어
우리가 그분을 통하여 살게 해주셨습니다.
 
 
그 사랑은 이렇습니다.
우리가 하느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그분께서 우리를 사랑하시어
당신의 아드님을 
우리 죄를 위한 속죄 재물로 보내 주신 것 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느님께서
우리를 이렇게 사랑하셨으니
우리도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하느님을 본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느님께서 우리 안에 머무르시고
그분 사랑이 우리에게서 완성됩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사랑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하느님 안에 머무르고,
하느님께서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르십니다.
 
 
 
- 요한 1서 4:7-12, 16ㄴ-
 
 

 오늘 독서의 말씀입니다.

우리를 항상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주님의 품안에서

우리~~

"사랑만 나누며 살아요"

댓글 1

  • 2008년 5월 31일 오후 2:32

    사랑만 나누며 사는 것이 왜 이리 힘이드는지... 메마른 마음에 풍성한 하느님의 사랑만 들여놓고 기억하며 살아야 하는데... 오늘도 부끄러운 모습으로 마감을 합니다.,, 하지만, 하느님의 사랑이 내게 머무시니 내일은 희망을 걸어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나누는 희망의 날을 기다립니다... 두손을 모으고 마음을 모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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