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모두가,
천사 같은 얼굴로, 사랑만 나누며 산다면....재미 없겠죠.
가끔씩은,
티격태격 다투기도 하고,질투도 하고,오해도 하고.삐치기도 하면서....또 그러다 다시,더 많이 사랑하기도 하고,
그렇게 살아낸
하루를 부끄러워 하기도 하고 ,다시 내일에 희망을 걸고....
그렇게 살아 가는게 더 재미있고 사는거 같지 않을까요.....
잘 모르지만,신앙생활도 비슷한거 아닌지.....
행복 하십시오.
2008. 6. 5. 오전 4:22:54
그렇지요... 그러니 예수님의, 하느님의 사랑은 얼마나 크신지요... 항상 사랑만 하시잖아요... 우리가 못났어도, 잘났어도.. 죄가 많아도.. 다 사랑하시니까요...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